https://www.medici.tv/en/concerts/rafal-blechacz-bach-liszt-chopin-verbier-festival
https://www.youtube.com/watch?v=e48BQkf2eXE
라파우 블레하치 - 2008년 7월 31일 베르비에 페스티벌
Église de Verbier Station / 베르비에 교회
J.S. Bach Italian Concerto in F, BWV 971 / 바흐 이탈리아 협주곡
I. (without tempo indication)
II. Andante
III. Allegro vivace
Liszt 3 Concert Etudes, S. 144 No. 2 La Leggierezza / 리스트 3개의 연주회용 연습곡 2번 <가벼움>
Liszt 2 Concert Etudes, S. 145 / 리스트 2개의 연주회용 연습곡
No. 1 Waldesrauschen / 숲의 속삭임
No. 2 Gnomenreigen / 난쟁이의 춤
Chopin 3 Mazurkas, Op. 50 / 쇼팽 3개의 마주르카 작품 50
No. 1 in G: Vivace
No. 2 in Ab: Allegretto
No. 3 in c#: Moderato
Chopin Piano Sonata No. 3 in b, Op. 58 / 쇼팽 피아노 소나타 3번
I. Allegro maestoso
II. Scherzo. Molto vivace
III. Largo
IV. Finale. Presto non tanto
실제로 서울에서 쇼팽 소나타 2번을 들었을 때 건조한 느낌이었는데 그게 폴리시 특유의 소리인 건지? 2021년에 구해놓고 여태 안 보다가 이제야 봤는데 메마른 것처럼 들린다. 쇼팽 콩쿠르에서 내가 생각하는 쇼팽다움은 블레하치에서 멈춘 것 같다. 이후 각자 개성적인 쇼팽으로 변모했다. 개인적으로 2021년까지도 쇼팽다움을 모색했으나 2025년부터 멈췄다. 내 생각이 2005년에 머물러 있었고 시대의 흐름이라든지 심사위원들의 판단 기준 같은 것을 못 쫓아갔다는 걸 차츰 깨달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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