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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piano bachelor, piano music lover, CD collector and classical music information's translator. Also KakaoTalk character Tube mania!Naver Blog: http://blog.naver.com/neige1984Youtube Channel: https://www.youtube.com/channel/UCDPYLTc4mK7dOXYTQEOiPew?view_as=subscriber

2019년 11월 2일 토요일

2018 Hamamatsu Competition Semifinalist (Top 12) - Tomoya Umeda (Japan)


https://enc.piano.or.jp/persons/5700

http://www.piano.or.jp/concert/20081657

https://twitter.com/tomoya__umeda

http://www.civic.okazaki.aichi.jp/calendar/2018/01/025940_profile.html

http://www.hipic.jp/en/news/2018/11/official1113-announcement-of-results.php

http://www.hipic.jp/news/2018/11/-1113-1.php

http://www.hipic.jp/en/news/2018/11/official1120-third-stage-of-the-competition-day-2.php

http://www.hipic.jp/news/2018/11/1120-3-2.php

Tomoya Umeda was born in Gifu Prefecture, Japan in 1991. He began her piano studies at the age of 5 years. He studied with Yuki Iguchi, Rie Osako, Makoto Sugiura, Shoichi Hase, Hideto Nishikawa, Rintaro Akamatsu and Seizo Azuma. He studied at Aichi Prefectural Meiwa Senior High School Music Department and Tokyo University of the Arts. After graduated from Tokyo University of the Arts master degree course. He won the Kreutzer Prize at the end of the course, the Academy Music Award at the Graduate School, the Clavier Grand Prize at Tokyo University of the Arts. He studied at Universität fü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Wien postgraduate course with prof. Martin Hughes as a 2015-2016 Rotary Foundation scholar. He took part in the masterclasses held by Andrzej Jasinski, William Naboré, Alexander Kobrin, Bruno Leonardo Gelber, Maria João Pires, Nádor György, Sándor Falvai, Véronique Bonnecaze, Jacques Rouvier and others. Tomoya gave recitals mainly in Tokyo and Nagoya. In February 2018, he gave a recital in Italy. In addition to solo concert, his chamber music performances with the Nagoya Philharmonic Orchestra concert master and others were acclaimed.

도모야 우메다는 1991년 일본 기후 현에서 태어났다. 그는 5세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여 유키 이구치, 리에 오사코, 마코토 오쿠무라, 히데오 스기우라, 쇼이치 하세, 히데토 니시카와, 린타로 아카마쓰, 세이조 아즈마를 사사했다. 아이치 현립 메이와 고등학교 음악과 및 도쿄 예술대학교 음악학부 기악과 피아노 전공 후 졸업했다. 도쿄 예술대학교 석사 과정을 마친 후 크로이처 상을 받았으며 대학원에서는 아카데미 음악상, 예대 클라비어 그랑프리를 받았다. 2015~2016년에는 로터리 재단 장학생으로서 비엔나 음악예술대학교에 가서 마틴 휴스 교수와 함께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도모야는 안제이 야신스키, 윌리엄 나보레, 알렉산더 코브린, 브루노 레오나르도 겔버, 마리아 조왕 피레스, 죄르지 나도르, 산도르 팔바이, 베로니크 본느카즈, 자크 루비에 등의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했다. 도모야는 도쿄와 나고야를 중심으로 독주회를 가졌다. 2018년 2월에는 이탈리아에서 독주회를 가졌다. 독주회뿐만 아니라 나고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 외에 다른 연주자들과의 실내악 협연도 호평을 받았다.


Orchestras
Japan Philharmonic Orchestra (under Ken-Ichiro Kobayashi) - Rachmaninov Piano Concerto No. 2 / 저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겐이치로 고바야시 지휘) -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Yomiuri Nippon Symphony Orchestra (under Masahiko Enkoji) - Schumann Piano Concerto / 요미우리 니폰 심포니 오케스트라 (마사히코 엔코지 지휘) - 슈만 피아노 협주곡
Japan Philharmonic Orchestra (under Junichi Hirokami, Takeshi Ooi and Chikara Iwamura) - Beethoven Piano Concerto No. 5 "Emperor" / 저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준이치 히로카미, 다케시 오오이, 치하라 이와무라 지휘)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Official Report] Interview with Tomoya Umeda after Announcement of Results for the 1st Round - Text by Haruka Kosaka (13 November 2018) / [하마마쓰 콩쿠르 공식 보고서 발췌] 2018년 11월 13일 도모야 우메다의 1라운드 결과 발표 후 인터뷰 - 하루카 고사카 글
- How do you feel after finding out the results?

ー結果が出て、ご気分は?

- 결과가 나오고, 기분이 어떠세요?

I'm very happy, but I feel more surprised than happy.

とてもうれしいですが、驚きの方が大きいです。

정말 기쁘지만, 놀라운 게 더 크네요.

- Surprised? How come?

ー驚きですか、それは一体なぜ?

- 놀랍다고요? 왜요?

Because I know the standard of the Hamamatsu Competition is high, and the result depends on from what viewpoints the jury members review the performances. Anyway, my performance was evaluated positively, and I am just happy for that.

やはりこのコンクールはレベルが高いですし、結果は審査委員の方がどんな観点で審査をされるかにかかっていますから。でも評価していただけて、素直にうれしいです。

역시 하마마쓰 콩쿠르의 기준이 높다는 것을 알고 있고, 결과는 심사위원들이 어떤 관점에서 연주를 심사하는지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제 연주가 긍정적으로 평가되어서 솔직히 기뻐요.

- Whether you are confident about your performance, and whether you are confident about advancing to the next stage in a competition, are two different things, aren't they?

ー自分の演奏に自信があるか、コンクールで先に進める自信があるかは、別の話ですしね。

- 당신이 연주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콩쿠르에서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신하고 있는지 여부는 서로 다른 두 가지가 있는데 그렇지 않나요?

I agree. It is a competition, so naturally we compete against each other, but in fact that isn't a critical aspect. Moreover, confidence is not as simple as it seems. Being closely connected to the music turns out to give you a certain kind of confidence, and you can only feel that slightly on stage. You either feel it just for a moment or you don't feel it at all. Even if you do feel it, it doesn't necessarily mean the audience notices it and sees you as confident. So, all you can do is to connect to your music and focus on how you could share it with your audience. And how that work is evaluated by the jury members; that's what competitions are all about.

そうですね。コンクールですから、当然競うことにはなりますが、そこって本来重要ではありませんし。それに、自信って言葉でいうほど簡単なものではなくて、それまで音楽にどれだけ親密に向き合っているかがある種の自信となって、ほんの少し本番で滲み出るくらいです。一瞬出るか出ないか。出たとしても聴き手が受け取ってくれるかもわかりません。だからやることは決まっていて、曲と向き合い、お客さんとそれをいかに共有できるかに集中するだけです。それが、どう審査委員の方に評価されるのかということでしかありません。

맞아요. 콩쿠르는 경쟁이기 때문에 당연히 서로 경쟁하지만 실제로는 비판적인 측면이 아닙니다. 게다가 자신감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음악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면 자신감을 갖게 되고 무대 위에서 약간 배어 나오는 정도입니다. 잠시 그것을 느낄 수도 있거나 전혀 느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비록 그것을 느끼더라도, 반드시 청중이 그것을 알아차리고 확신하는 것처럼 보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음악에 연결하여 청중과 얼마나 공유할 수 있었는지에 초점을 맞추면 됩니다. 그리고 그 작품이 심사위원들에 의해 어떻게 평가되는지가 바로 콩쿠르에 대한 것입니다.

Having said that, your strong points do build your confidence; so you need to understand your strengths and weaknesses. You need to analyze yourself thoroughly and look at things calmly. That's what I think.

でも長所は自信になっていくでしょうから、自分の長所や短所はわかっていないといけません。自分自身をちゃんと分析しないといけないし、冷静に物事を見ていないといけないなと思っています。

그렇긴 해도 장점은 자신감을 키우는 것이므로, 강점과 약점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자신을 철저히 분석하고 냉정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 You tend to think about things quite logically, don't you?

ー結構、分析派なんですね?

- 결국 분석파이군요?

Yes I do. I don't act instinctively, and that applies to my performance. However, I want to place importance on the feelings I only get on stage. But you need to practice hard and prepare well on a daily basis to catch that kind of inspiration that comes all of sudden.

そうなんです。感覚的には動かないタイプです。演奏に関してもそうなのですが、本番の醍醐味は大切にしたいと思っています。でもそういうふっと湧いてくるインスピレーションには、普段から練習や準備をしていないとうまく反応できません。

그렇습니다. 감각적으로 움직이지 않으며, 연주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실전의 묘미는 솢우히 하고 싶어요. 그러나 갑자기 온갖 영감을 얻으려면 매일 열심히 연습하고 잘 준비해야 하죠. (하지만 그런 문득 솟아나오는 영감은 평소 연습과 준비를 하지 않으면 잘 반응하지 않습니다.)

- What is the must-listen part of your program for the next stage?

ー次のステージのプログラムの聴きどころは、なんでしょうか?

- 다음 라운드 프로그램의 청취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In fact, it was one of my goals to play Schubert's Sonata D. 784 on the Yamaha, the piano I selected for this competition, at this venue, ACT CITY Hamamatsu. I have practiced this piece very hard. On top of the work by Schubert, I'm also playing Prokofiev's 4 Pieces Op. 4. Schubert's work is quintessentially natural while Prokofiev is somehow unnatural; I included these two pieces that are polar opposites, and if I can present that contrast in my own way...that's enough for me!

実は、このアクトシティで、今回選んだヤマハのピアノの響きでシューベルトのソナタD784を演奏することは、僕の一つの目標でした。弾き込んできた作品です。そんなシューベルトと、プロコフィエフの4つの小品Op.4を演奏します。自然そのものであるシューベルトと、ある種不自然なプロコフィエフという真逆の世界を組み込んでいるので、その対比を自分なりに描くことができたら...もう、それだけでいいです!

실제로 이 공연장 하마마쓰 액트 시티에서 이 콩쿠르를 위해 선택한 피아노인 야마하에서 슈베르트 소나타 14번을 연주하는 것이 제 목표들 중의 하나였습니다. 저는 이 곡을 정말 열심히 연습했어요. 슈베르트 작품 외에 프로코피에프 4개의 소품도 연주해요. 슈베르트의 작품은 본질적으로 자연스러운 반면 정반대의 세계를 포함하는 프로코피에프는 다소 인위적인데, 이 두 곡들을 양 끝에 배치했으며 나름대로 그 대비를 그릴 수 있다면...그저 제게 충분해요!


[Official Report] Interview with Tomoya Umeda after the 3rd Round Performance - Text by Haruka Kosaka (20 November 2018) / [하마마쓰 콩쿠르 공식 보고서 발췌] 2018년 11월 20일 도모야 우메다와의 3라운드 연주 후 인터뷰 - 하루카 고사카 글
- How are you feeling now after your performance?

ー演奏を終えて、気分はいかがですか?

- 연주를 마치고, 기분이 어떠세요?

It was difficult to control myself psychologically. Because the content of my program was very rich, I think I should have focused more deeply to live up to it. Having said that, I'd say I was quite focused. There were many ups and downs, but I was able to finish the program in the end, so musically I did a good job.

本番にあわせて精神的なコントロールをすることは難しかったです。内容の濃いプログラムだったので、もっと深い集中までいけてもよかったなと。でも、かなり集中できていたと思います。いろいろありましたけど、何があっても最後まで描き切るということはできたので、音楽的には良かったと思います。

실전에 맞추어 정신적인 컨트롤을 하는 것이 어려웠어요. 내용이 짙은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에 더 깊은 농도까지 안해도 좋았어요. 하지만 꽤 집중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많은 기복이 있었지만, 결국 프로그램을 마칠 수 있었고, 그래서 음악적으로 좋았다고 생각해요.

- Why did you decide to perform Liszt's Piano Sonata in b minor in a competition setting?

ーリストのロ短調ソナタをコンクールの舞台で弾くことにしたのは?

- 리스트의 소나타를 콩쿠르 무대에서 연주하기로 결정하신 이유는요?

One reason is that I have practiced and performed it extensively. Up till now, it's been the main piece of my repertoire for recitals and competitions. Every time I challenge this piece, I find something new to overcome; it's an important work for me, no matter how it lets me down with new challenges. I may never be able to perform it perfectly, but I'm determined to present the best I can at the time, as much as possible.

一つは、弾き込んであるということ。これまで、リサイタルやコンクールではこの曲をメインに置いて演奏してきました。向き合うたびに跳ね返されるのですが、やはり大切な作品です。一生かかってもたどりつけないかもしれないものを、今できるかぎり表現したいと思っています。

한 가지 이유는 제가 그것을 광범위하게 연습하고 연주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리사이틀과 콩쿠르의 주요 레퍼토리였죠. 이 작품에 도전할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해요. 새로운 도전으로 저를 어떻게 내버려두든지 상관없이, 역시 중요한 작품입니다. 평생 걸려도 완벽하게 연주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지금 최대한 표현하고 싶어요.

In my programs for this competition, none of the composers I have chosen appears twice. I wanted to present various aspects of myself; I took into consideration the overall balance of each program to ensure its beauty. I also worked on each program by first identifying what message I'd like to convey during the performance.

それから、僕のプログラムは全ステージで作曲家が一度も重複していません。いろいろな側面を見て欲しいと思ってプログラムを組んでいます。プログラムが美しいものになるように全体のバランスを考え、また、各ステージで描くことを明確にしてから取り組みました。

그리고, 제 프로그램은 모든 라운드에서 작곡가가 한 번도 중복되지 않거든요. 여러 가지 측면을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프로그램을 짰어요. 프로그램이 아름다운 것이 되도록 전체의 균형을 생각했으며, 또한 각 프로그램에서 연주하는 동안 전달할 메시지를 명확히 하고자 노력했어요.

- You produced the piano sound to its full volume.

ーピアノを存分に鳴らして演奏されていましたね。

- 피아노 소리를 마음껏 울려서 연주하셨네요.

I made sure I played the Yamaha in such a way to as to produce sounds only the Yamaha could achieve, and meanwhile I changed my performance style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each composer. Because I chose different composers for the different stages, I changed my performance in a variety of ways, with the intention of bringing out as many different sounds as possible. To communicate my message, I wanted to use not elements like movement or visuals but the sound itself. That was my challenge. Since I was accepted as a competitor for the Hamamatsu Competition in June, I have thought about it for the last five months.

作曲家ごとに、ヤマハでしかできない弾き方をしたつもりです。各ステージで作曲家が違うので、作曲家によっていろいろなことを変えて、多くの音をとにかく引き出したいと思いました。動きや視覚的要素ではなく、音そのもので表現したい、何かを伝えたいという、そこにチャレンジしました。コンクールに出場することが6月に決まってからは、それを考えてすごす5ヶ月間でした。

작곡가마다 야마하만 낼 수 있는 사운드를 만드는 것 같은 방식으로 야마하를 연주했으며, 동시에 각 작곡가의 특성에 따라 연주 스타일을 여러 가지로 변화시켰어요. 라운드별로 각기 다른 작곡가들을 선택했기 때문에 가능한 한 많은 다른 소리를 끌어내려는 의도를 가지고 다양한 방식으로 연주를 변화시켰죠. 움직임이나 시각적 요소가 아니라 소리 그 자체를 활용하여 뭔가를 전달하고 싶었어요. 거기에 도전했네요. 6월에 하마마쓰 콩쿠르 경쟁자로 받아들여지고 나서는 지난 5개월 동안 그것을 생각하면서 지냈죠.

- Why did you choose Piano Quartet No. 1, of the two options?

ーピアノ四重奏曲で1番の方を選んだ理由は?

- 피아노 콰르텟 중 1번을 선택한 이유는요?

Honestly speaking, my choice was simple; I selected the piece that was less burdensome. The other piece, No. 2, is very long. Both are wonderful pieces I am drawn to, but I had to consider the other works in the program. I truly enjoyed my performance.

正直にいうと、シンプルに、できるだけ負担が少ない方を選びました。2番は長大です。どちらもすばらしい作品なので、演奏したいという気持ちはありましたが、他がこれだけのプログラムですので。演奏できて、すごく楽しかったです。

솔직히 말하면, 제 선택은 간단했는데, 덜 부담이 되는 곡을 선택했어요. 2번은 매우 기니까요. 둘 다 훌륭한 작품이므로, 연주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프로그램에 있는 다른 작품들을 고려해야만 했죠. 굉장히 즐거웠어요.





Awards
2007 - 31st PTNA Piano Competition in Japan [F Class] Nationwide Finals Best 12 Award / 일본 제31회 전국피아노교사협회 피아노 콩쿠르 F급 전국 결선 베스트 12 어워드
2008 - 9th Asian Chopin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n Tokyo, Japan [Senior High School Category] Diploma (Top 20) / 일본 도쿄 제9회 아시아 쇼팽 국제피아노콩쿠르 [고등학생 부문] 디플로마 (1월)
2008 - 62nd All-Japan Student Music Competition [High School Division] Nagoya Competition 1st prize and the National Competition 2nd prize / 제62회 전일본 학생음악콩쿠르 [고교부] 나고야 대회 1위 및 전국 대회 2위
2011 - The 12th Osaka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in Japan [Section II Duo] Espoir Prize with Miyuki Kariya (violin) / 일본 제12회 오사카 국제음악콩쿠르 세션 2 [듀오 부문] 바이올리니스트 미유키 가리야와 유망주 상
2012 - ABC Music Promotion Organization "The 21st ABC Newcomer Concert Audition" passed / ABC 음악 진흥회 주최 제21회 ABC 신인 연주회 오디션 합격
2012 - Tokyo Art Center Piano Competition in Japan 2nd prize / 일본 도쿄예술센터 피아노 콩쿠르 2위
2014 - 38th PTNA Piano Competition in Tokyo, Japan 3rd prize ex-aequo with Kaoruko Igarashi (Japan) / 일본 도쿄 제38회 전국피아노교사협회 피아노 콩쿠르 - 가오루코 이가라시(일본)와 공동 3위 (8월)
2014 - 12th Tokyo Music Competition in Japan 1st prize and Audience Prize / 일본 제12회 도쿄 음악 콩쿠르 1위 및 청중상
2016 - Japan Piano Competition 1st prize / 일본 전국피아노콩쿠르 1위
2016 - 5th Concorso di Pianoforte e Musica da Camera "Coop Premia la Musica - Premio Antonio Bertolini" in Brescia, Italy Finalist (Top 8) / 이탈리아 브레시아 "코프 음악상 - 프레미오 안토니오 베르톨리니" 피아노-실내악 콩쿠르 파이널리스트 (10월)
2017 - Livorno Piano Competition in Italy 2nd prize / 이탈리아 리보르노 피아노 콩쿠르 2위 (1월)
2017 - 11th Lagny-sur-Marne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n France 3rd prize / 프랑스 제11회 라니쉬르마른 국제피아노콩쿠르 3위 (3월)
2017 - 9th Concorso Pianistico Internazionale "Città di Treviso" in Italy 1st prize ex-aequo with Young Seob Jeon (Korea) / 이탈리아 제9회 트레비소 국제피아노콩쿠르 - 전영섭(대한민국)과 공동 1위 (4월)
2017 - 21st Concorso Internazionale di Pianoforte "Stefano Marizza" in Trieste, Italy Finalist (Top 9) /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제21회 스테파노 마리차 국제피아노콩쿠르 파이널리스트 (10월)
2018 - 10th Hamamatsu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n Japan Semifinalist (Top 12) and Best Performer of the Japanese Work / 일본 제10회 하마마쓰 국제피아노콩쿠르 세미파이널리스트 및 일본인 작품 최우수 연주상 (11월)


Program - Yamaha
1st Stage
Scriabin 2 Poems, Op. 32 No. 1 / 스크리아빈 시곡 작품 32-1

Rachmaninov Etude-tableau in d, Op. 33-5 / 라흐마니노프 회화적 연습곡 작품 33-5

Brahms Variations on a Theme by Paganini, Op. 35, Book II / 브람스 <파가니니의 주제에 의한 변주곡> 2권

2nd Stage
Fuyuhiko Sasaki: Sacrifice / 후유히코 사사키 <희생>

Schubert Sonata No. 14 in a, D. 784 / 슈베르트 소나타 14번
I. Allegro giusto
II. Andante
III. Allegro vivace

Prokofiev 4 Pieces, Op. 4 / 프로코피에프 4개의 소품 작품 4
I. Reminiscences / 회상
II. Elan / 절망
III. Despair / 충동
IV. Suggestion diabolique / 악마적 암시

3rd Stage
Mozart Piano Quartet No. 1 in g, K. 478 / 모차르트 피아노 콰르텟 1번
I. Allegro
II. Andante
III. Rondo
- Tamaki Kawakubo, violin / 다마키 가와쿠보, 바이올린
- Kenta Matsumi, viola / 겐타 마쓰미, 비올라
- Yoko Hasegawa, cello / 요코 하세가와, 첼로

Franck/Harold Bauer: Prelude, Fugue and Variations, Op. 18 / 프랑크 <프렐류드, 푸가와 변주곡> (해롤드 바우어 편곡)

Liszt Sonata in b, S. 178 / 리스트 소나타

Final Stage
Beethoven Piano Concerto No. 5 in Eb, Op. 73 "Emperor"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I. Allegro
II. Adagio un poco mosso
III. Rondo. Allegro ma non troppo

일본어 정보를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결국 영어로 번역했다.

2018 Hamamatsu Competition Semifinalist (Top 12) - Andrey Zenin (Russia)


https://www.zeninpiano.com/kopiya-glavnaya

http://www.hipic.jp/en/news/2018/11/1119-third-stage-of-the-competition-day-1.php

http://www.hipic.jp/news/2018/11/-1119-31.php

"A delicate and dynamic musician, soulful and profound, Andrey can accurately and boldly fulfil composer's idea. He is an exceptionally talented pianist, who captivates the audience from the first sounds." - Kurier Wileński (Latvia)

“감미롭고 역동적인 음악가, 감정이 풍부하고 깊은 안드레이는 작곡가의 생각을 정확하고 담대하게 수행할 수 있다. 그는 뛰어난 재능을 갖춘 피아니스트로, 첫 소리부터 청중을 사로잡는다.” - 라트비아의 폴란드어 신문 <빌뉴스 쿠리어>

Andrey Zenin (Андрей Зенин) was born on 18 January 1995 in Sochi, Russia. He started playing the piano in the age of four. In 2006 he was enlisted in the encyclopedia "Gifted Children – Future of Russia". In 2009 he entered the Special Music School of the Rostov State Conservatory named after S.V. Rahmaninov where he studied in the class of Professor Rimma G. Skorokhodova, Honored Artist of Russia. In 2013 he entered the Rostov State Conservatory. In 2018 he graduated from the Royal Conservatoire of Scotland.

안드레이 제닌은 1995년 1월 18일, 러시아 소치에서 태어났다. 그는 4세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2006년에는 <재능 있는 어린이들 - 러시아의 미래> 백과사전에 등재되었다. 2009년에는 로스토프 국립 라흐마니노프 음악원 특수음악학교에 입학하여 러시아 공훈예술가 리마 스코로호도바 교수를 사사했다. 2013년에는 로스토프 국립 음악원에 입학했다. 2018년에는 스코틀랜드 왕립 음악원을 졸업했다.


[Official Report] Interview with Andrey Zenin after the 3rd Round Performance - Text by Haruka Kosaka (19 November 2018) / [하마마쓰 콩쿠르 공식 보고서 발췌] 2018년 11월 19일 안드레이 제닌과의 3라운드 연주 후 인터뷰 - 하루카 고사카 글
- You were once again the first to perform on Day 1, as you have been in the previous stages of the competition; how do you feel about your performance today?

ー初日の最初のセッションで弾き続けることになりましたが、今日のステージはいかがでしたか?

- (콩쿠르 2라운드에서 그랬던 것처럼 다시 한 번) 3라운드 첫째 날에도 먼저 연주했는데요, 오늘 무대가 어땠나요?

It was unbelievably exciting. I felt the communication with the audience in the best way. I felt we were somehow creating music together. I felt a strong energy, and it was truly wonderful. I'm very excited right now, in fact, I almost feel like crying...

信じられないくらいエキサイティングでした。聴衆と自分の間にベストな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感じました。音楽を一緒に創っている感じもあって。強いエナジーを感じ、本当にすばらしかったです。今とても興奮していて、実はなんか...泣きそうです...。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흥분했어요. 청중과 저 사이에 최고의 의사소통을 느꼈어요. 어떻게든 함께 음악을 만들고 있다고 느꼈죠. 강한 에너지를 느꼈고 정말 훌륭했어요. 지금 너무 흥분되는데요, 사실 지금 당장 울음을 터뜨릴 것 같아요...

- I listened to your performances in the first and second stages as well; I think I detected a different sound, one I hadn't heard previously, in your performance of Mozart for today's third stage of the competition.

ーゼーニンさんの演奏を1次2次と聴かせていただきましたが、3次のモーツァルトで、これまで出てこなかった音が聴かれたように思いました。

- 저는 1라운드와 2라운드에서도 당신의 연주를 들었는데, 오늘 콩쿠르 3라운드의 모차르트 연주에서 이전에 듣지 못했던 다른 소리를 발견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Really...but you may be right. During yesterday's rehearsal with the string musicians, I may have discovered a different sound to suit Mozart's work. I found the string musicians I performed with were truly wonderful, the world's top-level performers.

本当ですか? でも、そうかもしれません。昨日室内楽奏者とのリハーサル中、彼らと演奏しているうちに、モーツァルトの演奏に合う別の音を見つけたのかもしれません。彼らは信じられないほどすばらしい、世界トップレベルの演奏家だと思いました。

정말요? 하지만 맞겠네요. 어제 현악기 연주자들과의 리허설에서 모차르트의 작품에 맞는 다른 소리를 발견했을지도 모르죠. 어제 협연했던 현악기 연주자들이 정말 훌륭한 세계 최고 수준의 연주자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 You mean, your sound changed in response to their string sound.

ー彼らの弦の音に反応して音が変わったと。

- 그들의 현 소리에 반응하여 소리가 바뀐 거군요.

I think that may be the reason.

そうかもしれないと思います。

그럴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

- You're taking the essence of Rachmaninov into all your programs for this competition. How special is Rachmaninov for you?

ープログラムでは、ラフマニノフのエッセンスを全ステージに入れていますね。あなたにとって、ラフマニノフはどう特別なのでしょう。

- 라흐마니노프의 본질을 이 콩쿠르의 모든 프로그램에 넣고 계시네요. 당신에게 라흐마니노프는 어떻게 특별한가요?

I may not be a great performer of his work, but I feel his music is very close to my soul. As a Russian composer, he wrote music that was completely true to his heart. Moreover, the music school in my hometown is named after him. That's why he is so special to me.

僕は、彼の音楽を上手に演奏できるとはいえないかもしれませんが、それでも、自分の魂にとても近いと感じています。彼はロシアの作曲家として、心の底から誠実な音楽を書きました。それに、僕の故郷の音楽院にはラフマニノフの名前がついています。なのでとても特別な存在なんです。

제가 그의 음악을 잘 연주하고 있다고 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그의 음악이 제 영혼에 매우 가깝다고 생각해요. 러시아 작곡가로서 그는 진심으로 자신의 마음에 완전히 충실한 음악을 썼죠. 더욱이 제 고향에 있는 음악원은 그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죠. 그래서 제게 정말 특별한 존재입니다.

- How do you feel about the acoustics of the hall and the piano?

ーホールの音響やピアノはいかがですか?

- 홀과 피아노의 음향은 어떤가요?

I selected the Kawai for this competition; it's a wonderful piano and I'm also very grateful to Okubo-san, the piano tuner. It's like a magic. I am the performer, but there are many other elements that come into play here; the piano, the tuner, the audience, and the hall...to that extent, my role is very small (laughs).

僕は今回カワイのピアノを演奏していますが、すばらしい楽器で、調律師の大久保さんにとても感謝しています。まるでマジックのようです。演奏しているのは僕ですが、そこには他にたくさんの要素がかかわっています。ピアノ、調律師、聴衆、ホール...そう考えると、僕の役割なんてほんのちょっとです(笑)。

저는 이 대회에서 가와이를 선택했는데요, 훌륭한 피아노이며, 피아노 조율사인 오쿠보 씨에게도 매우 감사드립니다. 마치 마법 같아요. 저는 연주자이지만, 여기에서 연주와 맞닥뜨리는 다른 요소들, 즉 피아노, 조율사, 청중, 홀 등이 많이 있는데요...그렇게 생각하면 제 역할이 그저 작네요(웃음).

- Well, I think you play a pretty big role in this setting!

ーいや、わりと大きな役割を果たしていると思いますけど!

- 아니, 비교적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Anyway, everything is for the music and the composer; it's not for me.

いずれにしても、全ては音楽と作曲家のためです。僕のためのことではありません。

어쨌든, 모든 것은 음악과 작곡가를 위한 것이지 저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 You have selected Rachmaninov's Concerto for Piano and Orchestra No. 1.

ーファイナルの選曲は、ラフマニノフですが、ピアノ協奏曲の第1番ですね。

-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1번을 고르셨네요.

I think it is one of the least-performed concertos in a repertoire chosen for the final stage of any competition. But I think Rachmaninov put his utmost sincerity into this music. He wrote the first version of the work when he was 17 years old. A long time after that, he revised it after completing other works such as "Rhapsody on a Theme of Paganini"; that means this work was very special to him.

コンクールのファイナルで弾かれるレパートリーとしては、もっともレアなコンチェルトだと思います。この作品には、ラフマニノフの心からの誠実な音楽が託されていると思います。彼は、この曲の最初の版を17歳の時に書いていて、それからだいぶ時間がたってから、「パガニーニの主題による狂詩曲」などのあとに改定しています。これはつまり、この曲が彼にとってとても特別だということです。

저는 이 곡이 어떤 콩쿠르이든지 결선을 위해 선택된 레퍼토리로는 가장 희귀한 협주곡들 중의 하나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라흐마니노프가 이 음악에 최대한 성실했다고 생각해요. 그는 17세에 이 작품의 첫 번째 버전을 썼죠. 그 후 오랫동안 <파가니니의 주제에 의한 랩소디> 같은 다른 작품들을 완성한 후에 이 곡을 개정했는데, 즉, 이 곡은 그에게 매우 특별하다는 것이죠.

- Have you performed the work with an orchestra before?

ーこれまでこの曲をオーケストラと演奏したことは?

- 지금까지 오케스트라와 이 곡을 협연하신 적이 있나요?

I've performed it once, not in a competition, but at a concert.

一度演奏したことがあります。コンクールではなくコンサートでした。

한 번 협연해본 적이 있는데 콩쿠르가 아니라 콘서트에서였죠.

- Selecting Concerto No. 1, rather than No. 2 or No. 3 that are more popular, shows the special feeling you have toward Rachmaninov.

ー人気の2番、3番でなく、1番をを選ぶことに、ラフマニノフへの特別な感情が現れているんですね。

- 더 인기 있는 2번이나 3번보다 1번 협주곡을 선택한 것은 당신이 라흐마니노프에 대해 특별한 감정을 느낀다는 것을 보여주네요.

Yes. Well, I've been the first performer in each stage of the competition, so maybe No. 1 is iconic for me!

そうですね。あと、毎ラウンドずっと1番手で弾いてきているから、1番というのはシンボルになっているのかもね!

그렇습니다. 음, 저는 콩쿠르 2라운드와 3라운드에서 각각 첫 번째 연주자가 되었으므로 아마도 1번은 제게 상징적인 것이겠네요!

- So, your performance order for the final stage will also be...

ーそれじゃあ最後の順位も...

- 따라서 결선 연주 순서도...

Ah...I'm not completely sure about my performance today, so I don't know. Well, I can recall many things, but I just did all I could do in the moment. In that sense, I'm satisfied.

いえ...今日はあまり確実な演奏ができなかったから、わかりません。いろいろあるけど、でも今自分にできることをやっただけ。その意味では、満足しています。

아뇨...오늘 제 연주에 대해서 확신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글쎄요, 많은 것들을 기억할 순 없지만, 그 순간에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어요. 그런 의미에서 만족합니다.


Awards
2001 - International Festival "XXI Century Art" 2nd prize / 21세기의 예술 국제 페스티벌 2위
2003-2004 - Ministry of Culture of the Russian Federation Scholarship for his talent and success in studying sciences / 과학 분야에서의 재능과 성공으로 러시아 문화유산부 장관 장학금 수상
2004 - International Competition & Festival "Music without Boarders" in Druskininkai, Lithuania 1st prize / 리투아니아 드루스키닝카이 "국경 없는 음악" 국제 콩쿠르 겸 페스티벌 1위
2004 - All-Russian Competition & Festival of Ensemble Playing "Students and Teachers Playing" in Sochi, Russia 1st prize / 러시아 소치 "학생과 선생님이 연주하는" 러시아 전국 콩쿠르 겸 앙상블 연주 페스티벌 1위
2004, 2007 - "Young Talents of Russia" Diploma / 러시아의 젊은 재능 디플로마 수상
2006 - Gifted Child Medal / 영재 메달 수상
2007 - Concerto Competition in Sochi, Russia winner / 러시아 소치 협주곡 콩쿠르 우승
2010 - Skavronsky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nspiration" in Volgodonsk, Russia 1st prize / 러시아 볼고돈스크 "인스피레이션" 스카브론스키 국제피아노콩쿠르 1위
2011 - Varshavskaya Regional Competition for Young Pianists in Rostov-on-Don, Russia Grand Prix /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 바르샤프스카야 지역 청소년 피아노 콩쿠르 그랑프리
2011 - International Festival "Musica Classica" in Ruza, Moscow Region (Russia) 1st prize / 러시아 모스크바 지역 루자 무지카 클라시카 국제 페스티벌 1위
2013 - Benditsky All-Russia Piano Competition in Saratov, Russia Laureate / 러시아 사라토프 벤디츠키 전국피아노콩쿠르 입상
2016, 2018 - Rostov State Conservatory Academic Council Scholarship / 로스토프 국립 음악원 학회 위원회 장학금
2016 - 10th International Chopin Competition for Young Pianists in Moscow, Russia [Senior] 2nd prize / 러시아 모스크바 제10회 쇼팽 청소년 국제피아노콩쿠르 [시니어 그룹] 2위 (9월)
2017 - President of the Russian Federation Scholarship / 러시아 대통령 장학금
2017 - 1st Tengiz Amirejibi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n Borjomi, Georgia [Category 4] (age 18-25) Finalist (Top 11) / 조지아 보르조미 제1회 텐기즈 아미레지비 국제피아노콩쿠르 4그룹 (18~25세 부문) 파이널리스트 (6월)
2018 - Competition for the best performance of music of Rostov Composers in Russia 3rd prize as a member of a chamber ensemble / (실내악 앙상블 일원으로서) 러시아 로스토프 작곡가 음악 콩쿠르 3위
2018 - 1st All-Russia Competition of Choir Conductors named after Vitaly S. Khodosh in Russia Diploma for high performance skills as an accompanist / 러시아 제1회 비탈리 호도쉬 전국 합창 지휘 콩쿠르 반주자 디플로마
2018 - 10th Hamamatsu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n Japan Semifinalist (Top 12) / 일본 제10회 하마마쓰 국제피아노콩쿠르 세미파이널리스트 (11월)





Program - Kawai
1st Stage
Chopin 4 Mazurkas, Op. 17 / 쇼팽 4개의 마주르카
No. 1 in Bb: Vivo e risoluto
No. 2 in e: Lento, ma non troppo
No. 3 in Ab: Legato assai
No. 4 in a: Lento, ma non troppo

Rachmaninov Etude-tableau in c, Op. 39-1 / 라흐마니노프 회화적 연습곡 작품 39-1

Chopin Etude in b, Op. 25-10 / 쇼팽 연습곡 작품 25-10

2nd Stage
Fuyuhiko Sasaki: Sacrifice / 후유히코 사사키 <희생>

Mozart Fantasy in c, K. 475 / 모차르트 환상곡 K. 475

Chopin Ballade No. 4 in f, Op. 52 / 쇼팽 발라드 4번

Rachmanionv Etude-tableau in c, Op. 39-7 / 라흐마니노프 회화적 연습곡 작품 39-7

Debussy Preludes, Book II No. 12 "Feux d'artifice" / 드뷔시 전주곡 2권 중 12번 <불꽃>

3rd Stage
Mozart Piano Quartet No. 1 in g, K. 478 / 모차르트 피아노 콰르텟 1번
I. Allegro
II. Andante
III. Rondo
- Keiko Urushihara, violin / 게이코 우루시하라, 바이올린
- Yasuhiro Suzuki, viola / 야스히로 스즈키, 비올라
- Kaeko Mukoyama, cello / 가에코 무코야마, 첼로

Liszt Années de pèlerinage deuxieme année, Italie: Après une lecture du Dante - Fantasia quasi sonata / 리스트 순례의 연보 2권 이탈리아 편 중 7번 <단테를 읽고>

Rachmaninov Variations on a Theme of Corelli, Op. 42 / 라흐마니노프 <코렐리의 주제에 의한 변주곡>

Medtner Forgotten Melodies, Op. 38 No. 3 Danza Festiva / 메트너 <잊힌 멜로디> 작품 38-3 <축제의 춤>

Final Stage
Rachmaninov Piano Concerto No. 1 in f#, Op. 1 (revised) /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1번 개정판
I. Vivace - Moderato
II. Andante
III. Allegro vivace

러시아어로도 찾아봤지만 정보가 별로 없다.

2019년 11월 1일 금요일

2018 Hamamatsu Competition Semifinalist (Top 12) - Xiaolu Zang (China)


http://www.hipic.jp/en/news/2018/11/1119-third-stage-of-the-competition-day-1.php

http://www.hipic.jp/news/2018/11/-1119-31.php

Xiaolu Zang was born on 5 November 1999 in Qinhuangdao. Talented from an early age, he gives his first recital at the age of 10 years. In 2010, he was first admitted to the Beijing Conservatory, where he graduated in 2015 with the highest marks unanimously. He studied under Ye Lin and Xiaohan Wang at the Primary School (2010-2013) and Middle School (2013–2017) of the Beijing Central Conservatory of Music. Since October 2017, Xiaolu continues his piano studies at the Hochschule für Musik, Theater und Medien Hannover with the great master Arie Vardi. He has performed at the National Centre for Performing Arts in Beijing, the Beijing Concert Hall, Shanghai Grand Theater and elsewhere.

샤오루 장은 1999년 11월 5일 친황다오 시에서 태어났다. 일찍이 재능을 나타낸 그는 10세에 첫 리사이틀을 가졌다. 2010년에는 베이징 음악원 입학이 허가되어 2015년에 만장일치 최고점으로 졸업하였다. 2010~2013년에는 베이징 중앙 음악원 부속 초등학교, 2013~2017년에는 베이징 중앙 음악원 부속 중학교에서 예 린과 샤오한 왕을 사사하였다. 2017년 10월부터는 하노버 음악연극미디어대학교에서 거장 아리에 바르디를 사사한다. 그는 베이징 국가대극원, 베이징 콘서트홀, 상하이 대극원 등에서 연주했다.


[Official Report] Interview with Xiaolu Zang after the 3rd Round Performance - Text by Haruka Kosaka (19 November 2018) / [하마마쓰 콩쿠르 공식 보고서 발췌] 2018년 11월 19일 샤오루 장과의 3라운드 연주 후 인터뷰 - 하루카 고사카 글
- How would you evaluate your performance today?

ー演奏を終えて、いかがでしたか?

- 연주를 마치고 어땠나요?

Having experienced the first and the second stages of the competition, I was no longer afraid of the audience, the jury, or the stage. So, I think I gave my best performance so far in the third stage. In particular, because I played the chamber music first, I was able to get my mind into the right gear through communicating with other performers.

1、2次の演奏を経験したら、もう聴衆も審査員もステージの感覚も怖くなくなったので、3次がベストだったと思います。とくに室内楽を最初に演奏することにしたので、他の演奏家と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中で気持ちが整いました。

콩쿠르 1~2라운드를 경험했기 때문에 더 이상 청중, 심사위원, 또는 무대를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3라운드에서 지금까지 최고 연주를 선사했다고 생각해요. 특히 실내악을 먼저 연주하기로 했기 때문에 다른 연주자들과 의사소통하는 기분이 되었죠.

As for the chamber music, I memorized the score for the piano part; I feel more comfortable if I can pay attention to the response from the audience and co-performers, rather than to the score. It was part of my intention to familiarize myself with the piano for my solo recital later, while playing the chamber music to start with.

室内楽では、ピアノのパートを暗譜していました。楽譜ではなく、聴衆や共演者のことを見られたほうが気持ちがいいです。室内楽の演奏をしている間に、ソロのためにピアノをなじませていたようなところもあります。

실내악은 피아노 파트 악보를 외웠는데, 악보가 아닌 청중과 협연자들의 반응에 제가 주의를 기울일 수 있다면 더 편하게 느낍니다. 나중에 독주를 위해 피아노에 제 자신이 익숙해지려면, 실내악을 먼저 연주하는 것이 제 의도의 일부였죠.

- I'd say Liszt's Piano Sonata in b minor is among the very difficult repertoires. Why did you choose this work while you're still only 19 years old?

ーリストのロ短調ソナタはとても難しいレパートリーのひとつですね。19歳という若さでこの作品を選んだのは、なぜですか?

- 리스트의 피아노 소나타는 매우 어려운 레퍼토리 중 하나군요. 아직도 불과 19세인데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I think four competitors chose the work for the third stage of the competition, and one, in addition to me, is also 19. So, I don't think it's right to say being 19 years old is too young to play this Liszt sonata.

3次では、4人がリストのソナタを演奏していますよね。その中には僕以外にもう一人、19歳の人がいます。だから19歳はリストのソナタを弾くには若すぎるというのは適当でないんじゃないかなと思います。

4명의 경쟁자들이 콩쿠르 3라운드를 위해 이 작품을 선택했으며, 저뿐만 아니라 19세가 또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리스트 소나타를 연주하기에 19세가 너무 어리다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I was eight or nine years old when I started practicing this sonata. At the beginning, I didn't have the skills to perform it. But as I listened to a CD, eventually I was able to play it even without the score. It's still my favorite piece.

僕がこのソナタを聴き始めたのは8、9歳でした。最初は演奏できる技術はありませんでしたが、スコアを読まなくてもCDを聞くだけで演奏できるほどになりました。今もお気に入りの作品です。

제가 이 소나타를 연습하기 시작했을 때에는 8, 9세였어요. 처음에는 이 곡을 연주할 기술이 없었죠. 그러나 악보를 보지 않아도 CD를 듣는 것만으로 연주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네요. 지금도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One of the reasons I decided to play it in the third stage of the Hamamatsu Competition is a very practical one. I thought considering the long duration of the performance time, we weren't expected to choose a lot of small pieces for the solo recital part. That's why I chose this large sonata.

この曲をコンクールの3次で弾くことにした理由はのひとつは、とても実用的なものです。40 分の長いソロプログラムですから、たくさんの小さな作品を選ぶことは想定されていないのではないかと思い、この大きなソナタを選びました。

하마마쓰 콩쿠르 3라운드에서 연주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매우 실용적인 곡이기 때문입니다. 40분의 긴 독주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많은 곡들을 고를 것으로 기대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이 대소나타를 선택했죠.

Another reason is that I really like this piece. When I put together a program for a competition, I don't consult with my teacher; I select pieces that represent my music, that I can closely relate to.

もう一つは、とにかくとても気に入っている作品だからです。僕、コンクールのレパートリーを考えるとき、先生の言うものを弾くことはなく、自分の音楽、自分に感覚が合うものを選んでプログラミングしています。

또 다른 이유는 이 곡을 정말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콩쿠르 프로그램을 준비할 때 선생님과 상의하지 않습니다. - 제가 밀접하게 관련시킬 수 있는, 제 음악을 대표하는 곡들을 고릅니다.

- So, your teacher didn't tell you that you'd be better not to include the Piano Sonata in b minor, right?

ーロ短調ソナタについて、先生は弾かないほうがいいとは言わなかったんですね。

- 그래서 선생님이 리스트 피아노 소나타를 포함시키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말씀하셨나요?

No.

言いませんでしたよ。

말씀하시지 않았어요.

- I see. I asked that question because the other 19-year-old pianist told me during an interview that his teacher tried to stop him including the piece in his program.

ーそうですか、もう一人の19歳は、インタビューで先生からは止められたと話していたから。

- 그렇군요. 다른 19세 피아니스트가 인터뷰에서 자신의 선생님이 그의 프로그램에서 이 곡을 포함하지 말라고 인터뷰 동안 제게 말했기 때문에 이 질문을 한 것입니다.

Really? But if he played it nonetheless, I'd say he is courageous.

そうなの! それで弾いたなら、彼は勇気があるね。

정말요? 하지만 그가 그럼에도 이 곡을 연주했다면, 용기가 있는 거네요.

- What story did you have in mind when you were playing the piece?

ーこの作品からはどんな物語を感じていましたか?

- 이 곡을 연주할 때 어떤 이야기를 느끼고 계셨나요?

I feel the music represents a person, and his or her journey of life. First comes birth and the challenges of youth. The second movement describes falling in love and having romantic relationships. The final part is like an introduction to something. I think Liszt's message was that life and death are connected.

一人の人間の、人生の旅のような音楽です。彼、彼女が生まれて、若き日のチャレンジがあり、第2楽章は恋や恋人同士の時間です。そして最後の部分には、なにかのイントロダクションのようなところがあります。リストは、死と生は繋がっているということが言いたかった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한 사람의 인생 여정과 같은 음악이요. 우선 젊은이의 출생과 고난이 옵니다. 2악장은 사랑에 빠져서 낭만적인 관계를 가지는 것을 묘사하죠. 마지막 부분은 뭔가 소개하는 것 같네요. 리스트가 삶과 죽음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생각해요.

- Your program for the final stage is Schumann's Concerto for Piano and Orchestra.

ーファイナルではシューマンのピアノ協奏曲を選んでいますね。

- 결선에서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을 선택하셨군요.

I looked at the other competitors' programs, and I'm the only one who's chosen that work. I always think pragmatically. I thought, if I chose Rachmaninov's No. 3, I'd have to practice it very long hours and I might end up not advancing even to the second stage of the competition. But I was confident about the Schumann; I thought I'd brush up on the work, including studying the literature, watching videos/listening to audio, while practicing other works, too. I don't like to force myself to practice too hard.

プログラムを見ましたが、全部のコンペティターの中で僕が唯一なんですよ。僕はいつも実用的に物を考えるのですが、もしラフマニノフの3番を選んだらものすごくたくさん練習しなくてはならないくて、たぶん2次にすら進めないと思いました。シューマンなら、他にも本を読んだりビデオを見たり音楽を聴くことも含めて音楽を磨いて、練習もできます。練習しすぎなくてはいけないのはいやなんです。

다른 경쟁자들의 프로그램을 봤는데, 모든 참가자들 중에서 제가 유일하네요. 저는 항상 실용적으로 생각해요. 제가 라흐마니노프 3번을 선택했다면 매우 오랜 시간을 연습해야 할 것이며 콩쿠르 2라운드까지 진출하지도 않았을 거예요. 그러나 저는 슈만에 대해 확신했는데, 다른 작품들도 연습하는 동안에 문학 공부, 비디오 시청/오디오 청취 등 이 작품을 복습했다고 생각했죠. 저는 너무 열심히 연습하도록 억지로 강요하고 싶지 않습니다.

Moreover, I think, of all the many Romantic concertos, everyone would agree that Schumann's concerto is the most romantic. That's because it's the only concerto he wrote and thus is special, in addition to be being the work in which he conveys his love for Clara.

それに、たくさんのロマン派のコンチェルトがありますが、最もロマンティックなものといったら、誰もがシューマンだというと思います。シューマンの協奏曲がこの1曲しかない特別なものだということに加えて、彼のクララへの愛を伝えている作品だからです。

게다가 많은 낭만주의 협주곡들이 있지만, 모두가 슈만의 협주곡이 가장 낭만적이라고 동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클라라에 대한 그의 사랑을 전하는 작품이 될 뿐만 아니라 그가 작곡한 유일한 협주곡이기 때문에 특별하죠.

- By the way, you look totally different from your photo, now I see you in person. Why is that?

ーところで、写真と実際にお会いした感じが全然違いますね?

- 그런데 사진과 실제로 만난 느낌이 전혀 다르네요?

That photo was taken when I was 14 years old! I had a new photo taken this year, but it wasn't ready by the time of the application for the Hamamatsu Competition.

あの写真、14歳の時の写真なんですよ! 今年取り直したけど、申し込みに間に合わなかったんです。

그 사진은 제가 14세 때 찍은 거예요! 올해 새로운 사진을 찍었지만, 하마마쓰 콩쿠르 신청 당시에는 준비되지 않았네요. (신청에 늦었네요.)


Awards
1st Sailor-Samick National Piano Competition in China 1st prize / 중국 제1회 자일러-삼익 전국피아노콩쿠르 1위
10th Beijing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BIMFA) Concerto Competition in China 2nd prize / 중국 제10회 베이징 국제 음악제 협주곡 콩쿠르 2위
2016 - 1st Arthur Rubinstein International Youth Piano Competition in Beijing, China Semifinalist (Top 12) / 중국 베이징 제1회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청소년 국제피아노콩쿠르 세미파이널리스트 (10월)
2017 - 13th Piano Aux Jacobins in Beijing, China 1st prize ex-aequo with Xiao Yuxin (China) / 중국 베이징 제13회 자코뱅의 피아노 페스티벌 - 샤오 위신(중국)과 공동 1위 (5월)
2018 - 11th Concours International "Piano à Mayenne" in France 1st prize, Prix du public, Prix du talent le plus prometteur and Prix Spécial Son Altesse Sérénissime le Prince de Monaco / 프랑스 제11회 마옌 국제피아노콩쿠르 (5월)
2018 - 1st "In Musica" Roma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 Piano Competition in Italy Semifinalist (Top 20) / 이탈리아 제1회 "인 무지카" 로마 국제 음악제 겸 피아노 콩쿠르 세미파이널리스트 (7월)
2018 - 16th Ettlingen International Competition for Young Pianists in Germany [Category B] (up to 20 years) 5th prize / 독일 제16회 에틀링겐 청소년 국제피아노콩쿠르 B그룹 (20세 이하) 5위 (8월)
2018 - Imola Summer Piano Academy & Festival in Italy (age 17-25) winner / 이탈리아 이몰라 여름 피아노 아카데미 겸 페스티벌 16~25세 부문 우승 (8월)
2018 - 10th Hamamatsu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n Japan Semifinalist (Top 12) / 일본 제10회 하마마쓰 국제피아노콩쿠르 세미파이널리스트 (11월)




Program - Yamaha
1st Stage
Bach: The Well-Tempered Clavier, Book I Prelude and Fugue No. 23 in B, BWV 868 / 바흐 평균율 1권 전주곡과 푸가 23번

Chopin Etude in Db, Op. 25-8 / 쇼팽 연습곡 작품 25-8

Debussy Preludes, Book II No. 7 La terrasse des audiences au clair de lune / 드뷔시 전주곡 2권 중 7번 <달빛 쏟아지는 테라스>

Scriabin Sonata No. 4 in F#, Op. 30 / 스크리아빈 소나타 4번
I. Andante
II. Prestissimo volando

2nd Stage
Beethoven Sonata No. 28 in A, Op. 101 / 베토벤 소나타 28번
I. Etwas lebhaft und mit der innigsten Empfindung. Allegretto ma non troppo
II. Lebhaft. Marschmäßig. Vivace alla marcia
III. Langsam und sehnsuchtsvoll. Adagio, ma non troppo, con affetto
IV. Geschwind, doch nicht zu sehr, und mit Entschlossenheit. Allegro

Fuyuhiko Sasaki: Sacrifice / 후유히코 사사키 <희생>

Ravel: La Valse / 라벨 <라 발스>

3rd Stage
Mozart Piano Quartet No. 1 in g, K. 478 / 모차르트 피아노 콰르텟 1번
I. Allegro
II. Andante
III. Rondo
- Tamaki Kawakubo, violin / 다마키 가와쿠보, 바이올린
- Kenta Matsumi, viola / 겐타 마쓰미, 비올라
- Yoko Hasegawa, cello / 요코 하세가와, 첼로

Chopin Barcarolle in F#, Op. 60 / 쇼팽 뱃노래

Liszt Sonata in b, S. 178 / 리스트 소나타

Final Stage
Schumann Piano Concerto in a, Op. 54 / 슈만 피아노 협주곡
I. Allegro affetuoso
II. Intermezzo
III. Allegro vivace

정보가 별로 없다.

2018 Hamamatsu Competition Semifinalist (Top 12) - Brian Le (USA)


http://portico.leeuniversity.edu/Lists/Campus%20News/CustomDispForm.aspx?ID=521&ContentTypeId=0x0100CB62B0BA3FB1469E97F8413AAF40C26100122ECC56D94DC548B9A33C1001963DA6

https://www.facebook.com/PianoOlympicsConsultant/posts/virginia-piano-olympics-piano-studio-of-nancy-breth201112-student-awards-and-hon/273192689493295/

http://www.ccacc-dc.org/Activity_1.asp?id=2176

http://www.leeuniversity.edu/NewsItem.aspx?id=6374

http://www.hipic.jp/en/news/2018/11/official1117-second-stage-of-the-competition-day-3-1.php

http://www.hipic.jp/news/2018/11/-1117-23.php

http://www.hipic.jp/en/news/2018/11/official1120-third-stage-of-the-competition-day-2.php

http://www.hipic.jp/news/2018/11/1120-3-2.php

Brian Le (樂悅章) was born in Silver Spring, Maryland in 1998. He is graduate of the Math, Science, and Computer Science Magnet program at Montgomery Blair High School. He studies with Nancy O'Neill Breth and Boris Slutsky. He entered Wha Kyung Byun's studio of the Harvard University/New England Conservatory dual degree program (five-year joint program) in September 2016.

브라이언 레는 1998년 메릴랜드 주 실버스프링에서 태어났다. 그는 몽고메리 블레어 고등학교에서 수학, 과학, 컴퓨터 공학 프로그램을 마쳤다. 그는 낸시 오닐 브레스 및 보리스 슬루츠키와 함께 공부한다. 2016년 9월부터는 하버드/뉴잉글랜드 음악원 복수 학위 프로그램으로 변화경의 문하에 들어갔다.


Orchestras
Rochester Philharmonic Orchestra (under Neil Varon) / 로체스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닐 바론 지휘)
Charleston Symphony Orchestra / 찰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Wintergreen Orchestra / 윈터그린 오케스트라


Venues
Carnegie Hall Weill Recital Hall in New York / 뉴욕 카네기홀 바일 리사이틀 홀
Kennedy Center Concert Hall and Millennium Stage in Washington DC / 워싱턴 DC 케네디 센터 콘서트홀 및 밀레니엄 스테이지
Swarthout Recital Hall at the University of Kansas / 캔자스 주립대학교 스워사우트 리사이틀 홀
Alden Theatre in McLean, Virginia / 버지니아 주 맥린 올든 극장
Eastman School of Music of the University of Rochester / 로체스터 대학교 이스트만 음악학교
DiMenna Center in New York / 뉴욕 디메나 센터


[Official Report] Interview with Brian Le after the 2nd Round Performance - Text by Haruka Kosaka (17 November 2018) / [하마마쓰 콩쿠르 공식 보고서 발췌] 2018년 11월 17일 브라이언 레와의 2라운드 연주 후 인터뷰 - 하루카 고사카 글
- How are you feeling now, after your performance?

ー演奏を終えて、今のご気分は?

- 연주를 마치고 나서 현재 기분이 어떠신지요?

I've got mixed feelings. As usual, there are things I didn't do well, but I think I should feel satisfied so long as I've done my best and communicated my message.

いろいろな感情がまざっています。いつものことながら、満足していないところもありますが、自分のベストを出してコミュニケーションができたなら満足すべきかなと思っています。

여러 가지 감정이 섞여있는데요. 늘 그렇듯이 제가 잘하지 못했던 것들이 있지만, 최선을 다하여 제 메시지를 전달하는 동안은 만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How did you prepare to present "SACRIFICE"?

ー「SACRIFICE」は、どのように準備しましたか

- <희생> 연주를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In the introduction, there's a description of the composer having been inspired by many different elements, such as Bach's masses, being a Christian, and the Great Hanshin Earthquake. It's a very deep work. I feel it represents evil and God in parallel, to a certain extent.

イントロダクションには、バッハのミサ曲や、キリスト教徒であること、東日本大震災など、いろいろな要素からインスピレーションを得たと書かれています。とても深い作品です。ある意味で、悪と神の並置だと感じました。

도입부에서 바흐의 미사곡, 기독교인이 되는 것, 1995년 효고 현 남부 지진 같은 다양한 요소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작곡가의 설명이 있습니다. 이 곡은 매우 깊은 작품입니다. 저는 이 곡이 어떤 면에서는 악과 신이 동시에 있다고 느낍니다.

I felt the second part conveys some aspects of Japanese culture, such as the chanting of Buddhist sutra and literature; things that gradually emerge.

第二の部分は、日本のお経や文学といった、徐々になにかが現れていくようなものに近いのではないかと感じました。

두 번째 부분은 불교의 경전과 문학을 외는 것 같은 일본 문화의 일부 측면을 전달한다고 느꼈는데, 서서히 무언가가 나타나는 것들이죠.

- Are you interested in Japanese literature?

ー日本の文学に興味があるのですか?

- 일본 문학에 관심 있나요?

I'm not that familiar with it, but I feel this work is somehow close to it.

そんなに詳しくないですが、そういうものにに似ていそうだと思って。

그것에 친숙하지 않지만, 이 작품이 어떻게든 그것에 가깝다고 느낍니다.

In the United States, ancient Japanese literature is not very popular. But there is a niche group of people who are hard-core fans of Japanese popular culture, such as anime (Japanese cartoons). Well, I'm not in that group, though...anyway, I found the composer's work interesting.

アメリカでは日本の古い文学はあまりポピュラー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のニッチなグループの人たちは日本のポップカルチャーが好きで、例えばアニメには熱狂的なファンがいますよね。僕はそれにはあまり興味がないけど...でも、この作品はおもしろいと思いました。

미국에서 고대 일본 문학은 별로 인기가 없습니다. 그러나 애니메이션(일본 만화) 같은 일본 대중문화의 주력 팬인 사람들의 틈새 그룹이 있습니다. 음, 저는 그 무리에 속해 있지 않지만...어쨌든 저는 이 작품이 흥미롭다는 것을 발견했네요.

- And you performed Beethoven's Sonata No. 31. Do you have any particular thoughts about this work?

ーそして、ベートーヴェンのソナタ第31番を演奏されました。この作品への思いは?

- 베토벤의 소나타 31번을 연주하셨는데요. 이 작품에 대한 특별한 생각들이 있나요?

Oh my gosh! This is a work I'd like to carry on exploring for the rest of my life. As I'm still young, I know I can't present this work perfectly at this stage. I believe it's a work everyone needs time to understand.

オーマイゴッシュ! これは、生涯にわたって探求していきたいと思っている作品なんです。僕が今の若い年齢で、完璧にうまく演奏することができるはずないのはわかっているけど。でも、これは誰にとっても理解するのに時間がかかる作品だと思います。

이런! 이것은 제가 평생 동안 탐구하고 싶은 작품이네요. 저는 아직 어리니, 이 무대에서 이 작품을 완벽하게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곡은 모든 사람에게 이해할 시간이 필요한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Beethoven once said music is better than philosophy. That means music was everything for him in his world. I believe only Beethoven could express that in the form of a 20-minute piece of music, as he does in this sonata.

ベートーヴェンは、音楽は哲学より優れているといいました。つまり、音楽こそが彼にとって世界のすべてだったのです。20分のソナタでそれを音楽作品として形にすることは、ベートーヴェンにしかできなかったと思います。

베토벤은 음악이 철학보다 낫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즉, 음악은 그의 세계에서 그에게 모든 것을 의미했죠. 저는 베토벤만이 이 소나타에서와 같이 20분짜리 악곡의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다고 믿어요.

- And you played that work by Beethoven at the beginning of your program. Did you consider the order of performance carefully?

ーそんなベートーヴェンを最初に演奏しましたね。順番は考えましたか?

- 베토벤을 처음 연주하셨는데요. 연주 순서를 신중하게 고려하셨나요?

Because the Beethoven piece is profound, I felt I would diminish the work if I played something before it. When I was putting together my program, I thought Chopin's ballade would work well for the ending because it has both a story and craziness. And I thought "SACRIFICE" would make a good break between the two pieces, that's why I placed it between the Beethoven and the Chopin.

ベートーヴェンはとても重い作品なので、その前に何かを演奏したら、傷をつけてしまうような気がして。プログラミングを考えた時、ショパンのバラードは物語性も狂気もある曲なので、エンディングに良いと思いました。「SACRIFICE」は、その2曲の間のブレイクとして良いと思い、真ん中で演奏しました。

베토벤 작품은 심오하기 때문에 이 곡을 연주하기 전에 무언가를 연주하면 작품이 약해질 것이라고 느꼈어요. 제 프로그램을 준비할 때, 이야기와 광기가 모두 존재하기 때문에 쇼팽의 발라드를 끝에 연주하는 게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희생>이 두 곡 사이에 좋은 휴식을 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베토벤과 쇼팽 사이에 배치했네요.

- I found Chopin's Ballade No. 4 a challenging work, too. What do you like about the work?

ーバラード4番も難しい作品だと思います。どんなところが好きですか?

- 쇼팽 발라드 4번이 어려운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작품에 대해서) 어떤 걸 좋아하시나요?

It's a very complicated work, both technically and structurally. It's not easy to play it smoothly. I remember someone saying it's a work that sums up a whole life in 12 minutes, and I completely agree with that viewpoint. I think a lot of different experiences are included in this short work.

技術的にも構造的にもとても複雑な作品です。演奏をうまく運ぶことは簡単ではありません。誰かが、これは12分で一生涯を経験するような作品だといっていたけど、まさにその通りだと思います。たくさんの経験がこのコンパクトな物語の中に込められていると思いました。

기술적으로나 구조적으로나 매우 복잡한 작품입니다. 부드럽게 연주하는 게 쉽지 않죠. 저는 누군가가 이 곡이 12분 만에 모든 삶을 요약한 작품이라고 말한 것을 기억하는데, 확실히 그대로라고 생각해요. 이 짧은 작품에 많은 경험들이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했네요.

- By the way, is this your first time in Japan?

ーところで、日本は初めてですか?

- 그런데 이번에 일본에 처음 오셨죠?

Yes. Everyone's nice and everything's clean here. All the trains arrive on time, so I often almost miss the train because I tend to be late and don't reach the platform on time (laughs). That's completely different from my experiences in the United States!

はい、みんなが優しくて、すべてのことがクリーンです。電車も全部時間通りに来ます。僕はいつも遅刻しがちなので、おかげで乗り遅れそうになってばかりですが(笑)。アメリカとは全然違いますね!

네.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이 친절하고 모든 것이 깨끗해요. 모든 열차가 정시에 도착하는데 저는 늦게 가는 경향이 있고 제 시간에 플랫폼에 도착하지 않기 때문에 기차를 자주 놓쳐요(웃음). 미국과는 전혀 다르네요!


[Official Report] Interview with Brian Le after the 3rd Round Performance - Text by Haruka Kosaka (20 November 2018) / [하마마쓰 콩쿠르 공식 보고서 발췌] 2018년 11월 20일 브라이언 레와의 3라운드 연주 후 인터뷰 - 하루카 고사카 글
- I feel refreshed now because you ended your performance with Mozart. But you started with Liszt's Piano Sonata in b minor, which is a very heavy work.

ーモーツァルトで終わったので、今軽やかな気持ちになっていますが、リストのロ短調ソナタというとても重い作品からスタートしましたね。

- 모차르트 협연을 끝냈기 때문에 이제 제 기분이 상쾌하네요. 그러나 당신은 리스트 소나타로 시작했는데, 이것은 매우 무거운 작품이네요.

Yes.

そうですね。

그렇습니다.

- Four competitors performed this piece at the semi-final stage. In fact, right before you...

ーセミファイナルで4人もこの曲を演奏しましたよね。ルーさんの前にも...。

- 4명의 경쟁자들이 준결선에서 이 곡을 연주했네요. 사실, 바로 전에...

Did someone play it right before me?

誰かが弾いたの?

누군가 저보다 먼저 이 곡을 연주했나요?

- Yes, and actually he ended his performance with it.

ーはい、しかも一番最後に。

- 네, 게다가 제일 마지막에요.

Do you mean, I presented my performance right after it? Oh my, I didn't know that. How interesting.

それじゃあそのすぐあとに僕は弾いたの? おぉー、それは知りませんでした。おもしろいね。

제가 이 곡을 직후에 연주했나요? 이런, 몰랐네요. 재밌네요.

- Anyway, why did you select this piece?

ーそれはさておき、この曲を選んだのは?

- 그건 제쳐두고, 이 곡을 고른 이유는요?

This is the first work by Liszt I wished to study. I listened to it many times and I really liked it, so I asked my teacher if I could perform it; my teacher's response was, "Are you crazy?" (laughs) Finally, I am now allowed to play the piece. I was first told to practice his short works so my hands and brain would get used to Liszt's works.

僕にとって、初めて取り組もうと思ったリストの作品でした。何回も聴いてすごく好きだと思い、先生にこの曲を演奏してもいいかときいたら、あなたクレイジーなんじゃないの?っていわれたんです(笑)。でもやっと演奏させてもらえるようになりました。最初は短い曲を演奏して、手と頭にリストの作品を覚えさせるようにといわれました。

이것은 제가 공부하고 싶었던 첫 리스트 작품입니다. 저는 이 곡을 여러 번 들었고 실제로 좋아해서 선생님께 제가 이 곡을 연주할 수 있는지 질문했는데, 선생님의 반응은 다음과 같았죠. - “너 미쳤니?” (웃음) 마침내 저는 이제 이 곡을 연주할 수 있게 되었죠. 저는 손과 두뇌가 리스트의 작품들에 익숙해지도록 리스트의 짧은 곡들을 연습하라는 말을 먼저 들었죠.

Sonatas are romantic dramas; considering that, it's crazy, really, that I go on to the stage, sit down, and suddenly present this 30-minute drama to the audience. I'm really thrilled.

ソナタは、ロマンティックなドラマのある作品です。考えてみれば、ステージにさっと出て行って、座ってこの30分の物語を届けるだなんて、確かにクレイジーなことです。すごくスリルがあります。

소나타는 낭만적인 드라마입니다. - 생각해보면, 무대로 나가서 앉은 다음 이 30분의 이야기를 전달하다니 확실히 미친 거네요. 정말 스릴 있어요.

- Why did you choose No. 2 for the piano quartet?

ーピアノ四重奏で第2番を選んだのは?

- 피아노 콰르텟 2번을 고른 이유는요?

I like both, but I especially like the third movement of No. 2; I find the second movement beautiful, too, and the beauty is not an obsolete kind. That's why I selected No. 2.

両方とも好きなのですが、個人的には2番の3楽章が特に好きです。2楽章も美しいですね。それも陳腐な美しさではなく。それで、2番の方を選択しました。

둘 다 좋아하지만 특히 2번 3악장을 좋아해요. 2악장도 아름다운데, 그것도 진부한 아름다움이 아니라서요. 그래서 2번을 선택했네요.


Awards
2011 - Music Teachers National Association (MTNA) Junior Piano Competition in USA [State Level] 1st prize and [Eastern Division] alternate / 미국 전국음악교사협회 주니어 피아노 콩쿠르 주 전역 1위 및 동부 지역 대체
2012 - Ylda Novik Concerto Competition at the Washington Music Teachers Association in USA [Junior Division] 1st prize ex-aequo with Risako Takamura (Japan) / 미국 워싱턴 음악교사협회 일다 노빅 협주곡 콩쿠르 [주니어 부문] 리사코 다카무라와 공동 1위
2012 - Robert Spencer Piano Concerto Competition at the Northern Virginia Music Teachers Association in USA 1st prize / 미국 노던버지니아 음악교사협회 로버트 스펜서 피아노 협주곡 콩쿠르 1위
2012 - Virginia State Music Teachers Association in USA State Auditions 1st prize / 미국 버지니아 음악교사협회 주 전역 오디션 1위
2012 - Miriam Shields Gottlieb Memorial Piano Competition at the Maryland State Music Teachers Association in USA 2nd prize ex-aequo with Risako Takamura (Japan) / 미국 메릴랜드 음악교사협회 미리엄 즈 고틀립 기념 피아노 콩쿠르 - 리사코 다카무라(일본)와 공동 2위
2012 - Doris and Larry Chase Sonata Competition at the Maryland State Music Teachers Association in USA 3rd prize / 미국 메릴랜드 음악교사협회 도리스 & 래리 체이스 소나타 콩쿠르 3위
2012 - 2nd West Virginia University Keyboard Festival Student Competition in USA [High School Classical Competition] Finalist (Top 8) / 미국 제2회 웨스트버지니아 대학교 키보드 페스티벌 학생 콩쿠르 [고등학교 클래식 콩쿠르] 파이널리스트 (7월)
2012 - 27th International Young Artists Piano Competition in Washington DC, USA 1st prize / 미국 워싱턴 DC 제27회 영 아티스트 국제피아노콩쿠르 1위 (9월)
2013 - 10th IIYM (International Institute for Young Musicians)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n Kansas City, Kansas (USA) Finalist (Top 6) / 미국 캔자스 주 캔자스시티 제10회 국제청소년연주자협회 국제피아노콩쿠르 파이널리스트 (7월)
2013 - 3rd West Virginia University Keyboard Festival Student Competition in USA [High School Classical Competition] 1st prize / 미국 제3회 웨스트버지니아 대학교 키보드 페스티벌 학생 콩쿠르 [고등학교 클래식 콩쿠르] 1위 (7월)
2014 - Music Teachers National Association (MTNA) Senior National Piano Duet Competition in Chicago, Illinois (USA) 1st prize with his duo partner Cynthia Liu (USA) /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 전국피아노교사협회 시니어 전국피아노듀오콩쿠르 - 듀오 파트너 신시아 류(미국)와 1위
2014 - 10th Lee University Piano Competition in USA 2nd prize / 미국 제10회 리 유니버시티 피아노 콩쿠르 2위 (6월)
2014 - 11th IIYM (International Institute for Young Musicians)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n Kansas City, Kansas (USA) 2nd prize / 미국 캔자스 주 캔자스시티 제11회 국제청소년연주자협회 국제피아노콩쿠르 2위 (7월)
2015 - Charleston Symphony Orchestra Young Artists' Competition in South Carolina, USA Finalist (Top 5) /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찰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영 아티스트 콩쿠르 파이널리스트 (4월)
2015 - Eastman Young Artists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at Eastman School of Music of the University of Rochester in New York, USA 1st prize, Gold Medal and New York City Debut Concert on the DiMenna Center Piano Concert Series / 미국 뉴욕 주 로체스터 대학교 이스트만 음악학교 이스트만 영 아티스트 국제피아노콩쿠르 1위, 금메달 및 뉴욕시 디메나 센터 피아노콘서트시리즈 데뷔 콘서트 (7월)
2016 - 8th New York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n USA Finalist (Top 22) / 미국 제8회 뉴욕 국제피아노콩쿠르 파이널리스트 (6월)
2016 - 7th Thomas & Evon Cooper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in Ohio, USA Semifinalist (Top 15) / 미국 오하이오 제7회 토머스-에본 쿠퍼 국제음악콩쿠르 세미파이널리스트 (7월)
2016 - Friday Morning Music Club (FMMC) High School Piano Competition in Washington DC, USA 2nd prize / 미국 워싱턴 DC 프라이데이 모닝 뮤직 클럽 고등학교 피아노 콩쿠르 2위 (11월)
2018 - 10th Concours International de Piano de Lyon in France 6th prize ex-aequo with Karlis Gunars Tirzitis (Latvia) / 프랑스 제10회 리옹 국제피아노콩쿠르 - 카를리스 구나르스 티르지티스(라트비아)와 공동 6위 (7월)
2018 - 10th Hamamatsu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n Japan Semifinalist (Top 12) / 일본 제10회 하마마쓰 국제피아노콩쿠르 세미파이널리스트 (11월)




Program - Yamaha
1st Stage
Chopin Etude in F, Op. 10-8 / 쇼팽 연습곡 작품 10-8

Haydn Sonata No. 58 in C, Hob. XVI:48 / 하이든 소나타 58번
I. Andante con espressione
II. Rondo. Presto

Liszt Etude d'exécution transcendante No. 7 "Eroica" / 리스트 초절기교 연습곡 7번 <영웅>

2nd Stage
Beethoven Sonata No. 30 in E, Op. 109 / 베토벤 소나타 30번
I. Vivace ma non troppo - Adagio espressivo
II. Prestissimo
III. Gesangvoll, mit innigster Empfindung. Andante molto cantabile ed espressivo

Fuyuhiko Sasaki: Sacrifice / 후유히코 사사키 <희생>

Chopin Ballade No. 4 in f, Op. 52 / 쇼팽 발라드 4번

3rd Stage
Liszt Sonata in b, S. 178 / 리스트 소나타

Bartok: Out of Doors / 버르토크 <문 밖에서>
I. With Drums and Pipes. Pesante
II. Barcarolla. Andante
III. Musettes. Moderato
IV. The Night's Music. Lento - (Un poco) piu andante
V. The Chase. Presto

Mozart Piano Quartet No. 2 in Eb, K. 493 / 모차르트 피아노 콰르텟 2번
I. Allegro
II. Larghetto
III. Allegretto
- Keiko Urushihara, violin / 게이코 우루시하라, 바이올린
- Yasuhiro Suzuki, viola / 야스히로 스즈키, 비올라
- Kaeko Mukoyama, cello / 가에코 무코야마, 첼로

Final Stage
Tchaikovsky Piano Concerto No. 1 in b flat, Op. 23 /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I. Allegro non troppo e molto maestoso - Allegro con spirito
II. Andantino semplice - Allegro vivace assai - Prestissimo
III. Allegro con fuoco

자료는 별로 없는데 콩쿠르 입상 경력을 정리하는 데에 시간이 걸렸다.

2018 Hamamatsu Competition Semifinalist (Top 12) - Song Hyeon Kim (Korea)


https://www.ticketlink.co.kr/product/12489

http://www.hipic.jp/en/news/2018/11/official1115-second-stage-of-the-competition-day-1.php

http://www.hipic.jp/news/2018/11/-1115-21.php

http://www.hipic.jp/en/news/2018/11/1119-third-stage-of-the-competition-day-1.php

http://www.hipic.jp/news/2018/11/-1119-31.php

Song Hyeon Kim was born in 2002. He participated in the masterclasses with Phillip Kawin, Kevin Kenner, Aviram Reichert, Miroslav Kultyshev, Henri Sigfridsson, Enrico Pace, Gilead Mishory, Oliver Kern, Wu Han, Maxim Mogilevsky, Antti Siirala, Freddy Kempf, John O'Coner, Choong-Mo Kang, Minsoo Sohn, Kyung-Sook Lee, Eugene Choi, Jinsang Lee and Hyo-Sun Lim. Kim's favorite pianists are Mikhail Pletnev, Grigory Sokolov and Seong-Jin Cho.

김송현은 2002년에 태어났다.
부천 계남초등학교, 예원학교 졸업.
서울예술고등학교 1학년 재학 중.
강혜영, 신수정 사사.
2013년 경기도 부천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수료.
2014년 예술의 전당 음악영재 아카데미 수료.
2014년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 홀에서 예술의 전당 음악영재 가을 콘서트 연주.
2014년 바로크 챔버 홀에서 음악춘추 콩쿠르 입상자 연주회 연주.
2014년 부천시민회관에서 부천 영아티스트 콘서트 연주.
2014년 부산국제음악제 뮤직 아카데미 영 아티스트 콘서트 연주.
2014년 김포아트홀에서 김포필하모닉오케스트라 유망신예초청음악회 협연.
2015년 젊은이의 음악제 연주.
2015년 영산아트홀에서 삼익 신인 음악제 연주.
2015년 한국피아노두오콩쿠르 입상자 연주회.
2017년 7월, 온드림 앙상블 연주활동에 참여할 재단 음악 장학생 선정.
2018년 7월, 모차르트 홀에서 OPF 김송현 피아노 리사이틀.
2018년 8월 알펜시아 콘서트홀 평창대관령국제음악제 Rising Star Concert "Musicians of Tomorrow"(내일의 거장) 출연.
2018년 8월, 금난새와 함께하는 F1963 라이브러리 토크콘서트 출연.
링컨 센터 앨리스 툴리 홀 CMS CMS Young Musicians Concert 출연.
The Carnival of Music 부산시립교향악단,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
필립 카윈, 케빈 케너, 아비람 라이케르트, 미로슬라프 쿨티셰프, 헨리 시그프리드손, 엔리코 파체, 길레아드 미쇼리, 올리버 케른, 우 한, 막심 모길레프스키, 안티 시랄라, 프레디 켐프, 존 오코너, 강충모, 손민수, 이경숙, 최유진, 이진상, 임효선의 마스터클래스 참가.
좋아하는 피아니스트는 미하일 플레트네프, 그리고리 소콜로프, 조성진이다.


2016 금호영재콘서트 영재수기
제가 피아니스트의 길은 선택한 것은 친구들보다 조금은 늦은 초등학교 5학년 때였습니다. 88개의 건반 안에서 오케스트라 악기 모두의 소리를 표현해 낼 수 있기에 피아노가 좋았습니다. G.바이런은 ‘갈대의 나부낌에도 음악이 있다. 시냇물의 흐름에도 음악이 있다. 사람들이 귀를 가지고 있다면 모든 사물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도 제가 듣고 있는 일상 속의 아름다운 소리들을 음악으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이 피아노라는 신비로운 악기가 이제는 저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제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저를 여태까지 도와주셨던 많은 분들 덕분이었습니다. 먼저 저를 예술의 전당 음악영재아카데미에서 제자로 받아주시고 기초부터 차근차근 성장시켜 주신, 제 음악의 뿌리 같은 분이신 강혜영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어린 시절 처음 피아노를 만나게 해 주신 신중효 선생님, 이 길을 선택한 이후 제 부족한 점들을 일깨워 주시고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 김효정 선생님과 이정현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가장 든든한 후원자이시고 늘 기도해 주시는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부모님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아직은 어리기에 걸어온 길보다 걸어가야 할 길이 많겠지만 금호영재콘서트는 제게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합니다. 피아노를 시작하고 늘 꿈꿔왔던 무대가 이 무대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만큼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음악을 즐겨주시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오늘의 이 연주가 나라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로 성장하는 첫 무대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 좋은 음악가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fficial Report] Interview with Song Hyeon Kim after the 2nd Round Performance - Text by Haruka Kosaka (15 November 2018) / [하마마쓰 콩쿠르 공식 보고서 발췌] 2018년 11월 15일 김송현과의 2라운드 연주 후 인터뷰 - 하루카 고사카 글
- How do you feel about your performance in the second stage of the competition?

ー2次のステージはいかがでしたか

- 콩쿠르 2라운드 연주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시나요?

I think I did fine. I always get nervous before my performance, but I end up enjoying being on stage.

大丈夫だったかなと思います。演奏が始まるときはいつも緊張するのですが、最後には楽しめています。

잘 했다고 생각해요. 항상 연주하기 전에 긴장되긴 하지만, 마지막에는 즐길 수 있어요.

- The repertoire for the second stage of the competition included a commissioned work, "SACRIFICE"; what was the message you got from this work?

ー2次では委嘱作品の課題がありました。「SACRIFICE」という作品からは、どんなことを読み取りましたか?

- 콩쿠르 2라운드를 위한 레퍼토리에는 위촉 작품 <희생>이 있는데요, 이 작품에서 얻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I had an image of the death of Jesus and the surrounding story during my performance. The minor chord in Section 1 reminds me of Jesus's journey toward his death, while the main theme in the boys' choir depicts Jesus's death march. The passacaglia represents a funeral march. At the climax, Jesus drew his last breath, and the coda describes Jesus's spirit leaving with the wind. That was the image I had during my performance. Following this work, I went on to perform Debussy.

イエスの死とその物語を思って演奏しました。セクション1のマイナーコードは、彼が死に向かって進んでいくところを表現し、メインテーマでは、死の行進のなかの少年合唱が感じられます。パッサカリアは葬送行進曲です。クライマックスでイエスが息絶えますが、コーダは、その魂が風とともに去って行くというイメージで演奏しました。そして、この曲の後に続けて、ドビュッシーを弾きました。

저는 연주하는 동안 예수님의 죽음과 주변 이야기에 대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어요. 섹션 1의 마이너 코드는 예수님의 죽음을 향한 여정을 상기시키며, 소년 합창단의 주요 주제가 나오는 동안 예수님의 죽음 행렬을 묘사합니다. 파사칼리아(3박자의 조용한 춤곡)는 장송 행진곡을 나타내죠. 클라이맥스에서 예수님은 마지막 숨을 거두었으며, 코다는 예수님의 영혼이 바람과 함께 떠난다는 것을 묘사합니다. 그것이 제가 연주하는 동안 가진 이미지였어요. 이 작품에 이어 저는 드뷔시로 넘어갔죠.

- Yes. I was wondering what you intended by moving into "L'isle joyeuse" immediately after the work.

ーそう、聴きながら、あの曲からすぐに「喜びの島」につなげたのはどういう意図だろうと思っていました。

- 네. 이 작품을 연주한 직후에 <기쁨의 섬>으로 이동한 것으로 의도한 바가 궁금하네요.

I put together the program to express resurrection. I wanted to finish my program by expressing the joy of life.

これは、生が戻ってくるという意味のプログラミングです。最後に生の喜びを表現したいと思いました。

저는 부활을 표현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했어요. 마지막으로 삶의 기쁨을 표현하고 싶었네요.

- Why did you choose Schumann's Fantasiestücke Op. 12 as the first piece of your program?

ー1曲目のシューマン「幻想小曲集」Op.12を選んだのは?

- 슈만의 환상소곡집을 프로그램의 첫 곡으로 선택한 이유는요?

Because I like Schumann very much. I'm particularly fond of this work, and have practiced it for around four years. I considered myself ready to perform this work with my own interpretation, and that was why I selected it this time. In the work, Schumann describes a normal day. The first piece depicts the sunset and a veil of darkness, which is very peaceful. The second piece is a work in which anger soars high. In the third part, Eusebius asks the reason for the anger. The fourth piece is filled with joy, such as you might experience at a party over German beer. The fifth piece conveys, I think, moments with a sweetheart. The sixth is a scene where a grandmother is telling a story to her grandchild; the seventh is a dream amid the child's drowsiness before falling asleep, and the eighth concludes the song. This is a work I would like to keep playing throughout my life as a pianist.

シューマンがとても好きなのです。中でもこの作品は特に好きで、4年ほど勉強してあたためてきて、今なら自分の物語が語れると思って演奏しました。シューマンの幻想小曲集では、普通の1日が描かれています。1曲目は、太陽が沈んで夜になるという場面で、とても平和です。2曲目は、怒りが飛翔していくような音楽。そして第3曲では、オイゼビウスが、なぜ怒るのかと問いかけます。4曲目は、ドイツのビールを飲みながらパーティーをしているような喜びに満ちた場面。5曲目は夜、おそらく恋人と一緒に過ごす時間です。6曲目は、おばあさんが孫にお話を聴かせている場面、7曲目は彼が眠りにつくまでの夢、そして最後の8曲目は歌の終わりです。これは、僕がピアニストとして一生演奏し続けたい作品です。

슈만을 정말 좋아하니까요. 저는 이 작품을 특히 좋아하며 약 4년 동안 연습했어요. 제 자신의 해석으로 이 작품을 연주할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번에 이 작품을 선택했죠. 이 작품에서 슈만은 평범한 날을 묘사합니다. 첫 번째 곡은 석양과 어둠의 베일을 묘사하며 매우 평화롭죠. 두 번째 곡은 분노가 솟아오르는 작품입니다. 세 번째 곡에서 에우제비우스는 분노의 이유를 묻죠. 네 번째 곡은 독일 맥주 파티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다섯 번째 곡은 제 생각에 연인과 함께 하는 순간들을 전하죠. 여섯 번째 곡은 할머니가 손주에게 이야기하는 장면인데, 일곱 번째 곡에서 아이가 잠들기 전에 꾸벅꾸벅 조는 가운데 꿈꾸며, 여덟 번째 곡에서 노래가 끝납니다. 이것은 제 인생에서 피아니스트로서 계속 연주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 And you are going to perform Shchedrin and Chopin's 24 preludes in the third stage of the competition!

ー3次は、シチェドリンとショパンの24のプレリュードというプログラムですね!

- 3라운드에서는 셰드린과 쇼팽 24개 전주곡을 연주하시는군요!

It's a simple program, but not an easy one. I would like to communicate my love for music through performing these pieces. I really wish to share my music with the audience and with God.

シンプルなプログラムですが、むずかしいです。演奏を通して、僕が音楽を愛しているということを伝えられたらと思います。その音楽を、聴衆のみなさん、さらには神と分かち合うことができたらと思います。

간단한 프로그램이지만 쉬운 것은 아니죠. 저는 이 곡들을 통해 음악에 대한 제 사랑을 전하고 싶어요. 저는 정말로 제 음악을 청중과 신과 공유하고 싶어요.


[Official Report] Interview with Song Hyeon Kim after the 3rd Round Performance - Text by Haruka Kosaka (19 November 2018) / [하마마쓰 콩쿠르 공식 보고서 발췌] 2018년 11월 19일 김송현과의 3라운드 연주 후 인터뷰 - 하루카 고사카 글
- How would you evaluate your chamber music?

ー室内楽はいかがでしたか?

- 실내악은 어땠나요?

The string musicians were wonderful. I've experienced chamber music many times in Korea, but always playing with musician friends. This was my first time playing with adult performers. I was very comfortable playing with them. I found the atmosphere on stage very heartwarming.

演奏家がすばらしかったです。室内楽はたくさん韓国で経験していますが、いつも友人たちとの共演です。大人の演奏家との共演は初めてでした。一緒に演奏していて、とても心地よかったです。ステージでとても温かい気持ちになりました。

현악기 연주자들이 훌륭했어요. 저는 한국에서 실내악을 여러 번 경험했으나 항상 음악 하는 친구들과 연주하고 있어요. 이것은 성인 연주자들과의 첫 연주였어요. 그들과 연주하는 게 매우 편안했어요. 무대에서 분위기가 매우 따뜻해졌죠.

- Your program for the final stage is Liszt's concerto. What do you hope the audience will feel from your performance?

ーファイナルのプログラムは、リストの協奏曲ですね。お客さんには、どんなものを感じてほしいですか。

- 결선 프로그램은 리스트의 협주곡이네요. 청중이 당신의 연주에서 느끼기를 바라는 점은 무엇인가요?

Energy. That always comes from the bottom of our heart. I want them to experience the power of the music, and the particular sound unique to the work.

エナジーです。それはいつも、心の奥からから出てくるものです。音楽のパワー、作品ならではの音を聴いていただきたいです。

에너지입니다. 그것은 항상 마음속에서 나옵니다. 음악의 힘과 작품 특유의 소리를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Awards
2013 - 제5회 한국 리스트 콩쿠르 [초등 5학년부] 3위 (9월)
2013 - 음악세계 콩쿠르 하반기 서울지역 [초등 5학년] 1위 (12월)
2013 - 44th Teenager Piano Concours 1st prize / 제44회 전국 틴에이저 피아노 콩쿠르 [초등부 5학년] 1위 (9월)
2013 - 제1회 영창뮤직콩쿠르 [초등부] 김선아, 지윤건과 장려상(3위) 공동 수상 (9월)
2014 - 44th Samick-Seiler Piano Concours 1st prize / 제44회 삼익-자일러 피아노 콩쿠르 [초등 5, 6학년 부문] 1위 (5월)
2014 - 음악저널 전국학생음악콩쿠르 1위
2014 - 영산음악콩쿠르 [초등부 5, 6학년] 1위 (5월)
2014 - 제21회 부천 전국학생 음악콩쿠르 1위 (8월)
2014 - 제23회 성정전국음악콩쿠르 [초등부 5~6] 은상 (8월)
2014 - 제33회 음연콩쿠르 피아노부 [초등 5, 6학년부] 윤장현과 공동 1위 (9월)
2014 - 45th Teenager Piano Concours 2nd prize / 제45회 틴에이저 피아노 콩쿠르 [초등부 6학년] 유주연과 공동 2위 (9월)
2014 - 소년한국 음악경연대회 피아노부 동상 (10월)
2014 - 제8회 김포시 주최 김포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전국학생음악콩쿠르 1위 및 특별상 시의장상 (10월)
2014 - 부천시 교육장배 학생음악 경진대회 대상
2014 - 경기학생대상 예능부문 교육감 표창장
2015 - 제10회 예원음악콩쿠르 1위 (9월)
2015 - 20th Piano Duo Association of Korea Concours 1st prize / 제20회 한국 피아노 듀오 협회 콩쿠르 [A부문] (1 Piano 4 Hands) 이민선과 함께 1위
2015 - 카메라타 아티스트 국제음악콩쿠르 1위
2016 - 3rd Korean Steinway Competition [Category II] (age 14-16) 1st prize / 제3회 한국 스타인웨이 콩쿠르 카테고리 II (14~16세 부문) 1위 (5월)
2016 - 한국음악협회 제34회 전국학생음악 경연대회 피아노 부문 [중고등부] 최승리와 최우수상 공동 수상 (10월)
2017 - 음악춘추콩쿠르 피아노 중등부 3위 (4월)
2017 - 제66회 이화경향콩쿠르 [중학교부] 선고은과 1위 없는 공동 2위 (4월)
2017 - 10th International Tchaikovsky Competition for Young Musicians in Astana, Kazakhstan 4th prize ex-aequo with Hiroki Nakayama (Japan) / 카자흐스탄 이스타나 제10회 차이코프스키 청소년 국제음악콩쿠르 - 히로키 나카야마(일본)와 공동 4위 (6월)
2017 - 15th Seoul City Philharmonic Audition 3rd prize / 제15회 서울시 필하모닉 콩쿠르 피아노 부문 중등부 3위 (9월)
2018 - Ishikawa Music Academy Encouragement Award in Japan / 일본 이시카와 음악 아카데미 장려상 (8월)
2018 - 10th Hamamatsu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n Japan Semifinalist (Top 12) / 일본 제10회 하마마쓰 국제피아노콩쿠르 세미파이널리스트 (11월)





Program - Yamaha
1st Stage
Mendelssohn Songs without Words, Book 1, Op. 19-1 / 멘델스존 무언가 작품 19-1

Mendelssohn Songs without Words, Book 6 Op. 67-4 "Spinnerlied" / 멘델스존 무언가 작품 67-4 <물레의 노래> (꿀벌의 노래)

Mendelssohn Variations Serieuses in d, Op. 54 / 멘델스존 <엄격 변주곡>

Liszt Grande Etude de Paganini No. 6 in a, S. 141 "Theme and Variations" / 리스트 <파가니니에 의한 대연습곡> 6번 주제와 변주

2nd Stage
Schumann Fantasiestücke, Op. 12 / 슈만 환상소곡집
I. Das Abends / 석양
II. Aufschwung / 비상
III. Warum? / 어찌하여
IV. Grillen / 변덕
V. In der Nacht / 밤에
VI. Fabel / 우화
VII. Traumes-Wirren / 꿈의 얽힘
VIII. Ende vom Lied / 노래의 종말

Fuyuhiko Sasaki: Sacrifice / 후유히코 사사키 <희생>

Debussy: L'isle joyeuse / 드뷔시 <기쁨의 섬>

3rd Stage
Mozart Piano Quartet No. 2 in Eb, K. 493 / 모차르트 피아노 콰르텟 2번
I. Allegro
II. Larghetto
III. Allegretto
- Keiko Urushihara, violin / 게이코 우루시하라, 바이올린
- Yasuhiro Suzuki, viola / 야스히로 스즈키, 비올라
- Kaeko Mukoyama, cello / 가에코 무코야마, 첼로

Shchedrin 2 Polyphonic Pieces / 셰드린 2개의 다성음악 소품
No. 1 Two-Part Invention. Allegro moderato / 2성부 인벤션
No. 2 Basso Ostinato. Allegro assai, sempre molto ritmico / 바소 오스티나토

Chopin 24 Preludes, Op. 28 / 쇼팽 24개 전주곡
No. 1 in C
No. 2 in e
No. 3 in G
No. 4 in e
No. 5 in D
No. 6 in b
No. 7 in A
No. 8 in f#
No. 9 in E
No. 10 in c#
No. 11 in B
No. 12 in g#
No. 13 in F#
No. 14 in e flat
No. 15 in Db
No. 16 in b flat
No. 17 in Ab
No. 18 in f
No. 19 in Eb
No. 20 in c
No. 21 in Bb
No. 22 in g
No. 23 in F
No. 24 in d

Final Stage
Liszt Piano Concerto No. 1 in Eb, S. 124 / 리스트 피아노 협주곡 1번
I. Allegro maestoso
II. Quasi Adagio
III. Allegretto vivace - Allegro animato
IV. Allegro marziale animato

김송현에 대해서 찾아보다가 정보가 몇 가지 나왔는데 2018 하마마쓰 콩쿠르 참가자들 중에서 야마하 피아노를 선택한 노희성, 김상원, 방경난, 김송현, 김준호, 선율, 고연경이 2018 야마하 라이징 아티스트 콘서트에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마마쓰 콩쿠르 리허설을 한 셈이다. 정보는 별로 없는데 콩쿠르 입상 경력을 될 수 있으면 정확하게 찾느라 시간이 걸렸다. 몇 가지는 영작하다시피 했다. 장려상을 받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그렇게 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다른 대회들에서 잘 되는 모습이 많이 보일 것이다. 하마마쓰 콩쿠르에서 2009년까지는 장려상을 두 명 줬는데 2012년부터는 한 명만 주는 걸로 바뀌었다. 프로필을 12명 다 쓰고 나서 귀찮은데 공부하는 차원에서 하마마쓰 콩쿠르 홈페이지에 있는 보고서를 발췌했다. 12명 다 정보가 워낙 없어서 내가 뭐라도 끼워 넣어준 것도 있다. 2009년 하마마쓰 콩쿠르 보고서를 모르거나 번역하지만 않았어도... 내가 이 짓하고 있지 않았겠지. 모든 연주자들을 다 번역한 것은 아니고 준결선 진출자들만 발췌했으니 나머지 참가자들이 궁금하면 홈페이지에 가서 영어나 일어로 보면 된다. 물론 유튜브에도 참가자들의 인터뷰가 있다. 번역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의역도 조금 될 정도. 야마하 인터뷰를 보니 192의 장신이라고 나왔다.

10th Hamamatsu Competition Prizewinners' Concert (25 November 2018)



제10회 하마마쓰 국제피아노콩쿠르 입상자 연주회
2018년 11월 25일 일요일
Act City Hamamatsu Main Hall / 하마마쓰 액트 시티 메인 홀


15:00
6위 Takashi Yasunami (Japan, 1992) / 다카시 야스나미 (일본, 26세) - Kawai
Dohnanyi 3 Pieces, Op. 23-1 Aria in C / 도흐나니 3개의 소품 작품 23-1 아리아
Dohnanyi 4 Rhapsodies, Op. 11-3 in C: Vivace / 도흐나니 4개의 랩소디 작품 11-3


15:15
5위 Keigo Mukawa (Japan, 1993) / 게이고 무카와 (일본, 25세) - Kawai
Debussy Preludes, Book I No. 8 La fille aux cheveux de lin / 드뷔시 전주곡 1집 8번 <갈색 머리의 소녀>
Ravel Miroirs: III. Une Barque sur l'Océan / 라벨 거울 중 3번 <바다 위의 작은 배>


15:30
4위 Atsushi Imada (Japan, 1990) / 아쓰시 이마다 (일본, 28세) - Yamaha
Haydn Sonata No. 54 in G, Hob. XVI:40 / 하이든 소나타 54번
I. Allegro innocente
II. Presto
Ravel Gaspard de la nuit: III. Scarbo / 라벨 <밤의 가스파르> 중 스카르보


15:50
3위 Hyuk Lee (Korea, 2000) / 이혁 (대한민국, 18세) - Yamaha
Stravinsky/Guido Agosti: The Firebird (1910) / 스트라빈스키 모음곡 <불새> 1910년 버전 (귀도 아고스티 편곡)
I. Danse infernale of king Kascsej / 마왕 카슈체이 일당의 사악한 춤
II. Berceuse / 자장가
III. Finale / 피날레
Liszt Grande étude de Paganini No. 3 in g#, S. 141 "La Campanella" / 리스트 <파가니니에 의한 대연습곡> 3번 <라 캄파넬라>


16:25
2위 Tomoharu Ushida (Japan, 1999) / 도모하루 우시다 (일본, 19세) - Yamaha
Prokofiev Sonata No. 7 in Bb, Op. 83 / 프로코피에프 소나타 7번
I. Allegro inquieto
II. Andante caloroso
III. Precipitato



16:50
1위 Can Cakmur (Turkey, 1997) / 잔 차크무르 (터키, 20세) - Kawai
Chopin Polonaise No. 7 in Ab, Op. 61 "Fantaisie" / 쇼팽 <환상 폴로네즈>
Bartok: Out of Doors / 버르토크 <문 밖에서>
I. With Drums and Pipes. Pesante
II. Barcarolla. Andante
III. Musettes. Moderato
IV. The Night's Music. Lento - (Un poco) piu andante
V. The Chase. Presto

10th Hamamatsu Competition Final Stage Day 2 (24 November 2018)


제10회 하마마쓰 국제피아노콩쿠르 결선 둘째 날
2018년 11월 24일 토요일
Act City Hamamatsu Main Hall / 하마마쓰 액트 시티 메인 홀
Tokyo Symphony Orchestra / 도쿄 심포니 오케스트라
Ken Takaseki, conductor / 겐 다카세키 지휘


14:00
22 Atsushi Imada (Japan, 1990) / 아쓰시 이마다 (일본, 28세) - Yamaha
Tchaikovsky Piano Concerto No. 1 in b flat, Op. 23 /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I. Allegro non troppo e molto maestoso - Allegro con spirito
II. Andantino semplice – Allegro vivace assai - Prestissimo
III. Allegro con fuoco


14:55
41 Hyuk Lee (Korea, 2000) / 이혁 (대한민국, 18세) - Yamaha
Rachmaniniov Piano Concerto No. 3 in d, Op. 30 /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I. Allegro ma non tanto
II. Intermezzo. Adagio
III. Finale. Alla breve


15:55
10 Can Cakmur (Turkey, 1997) / 잔 차크무르 (터키, 20세) - Kawai
Liszt Piano Concerto No. 1 in Eb, S. 124 / 리스트 피아노 협주곡 1번
I. Allegro maestoso
II. Quasi Adagio
III. Allegretto vivace - Allegro animato
IV. Allegro marziale animato


17:30
Presentation of Award
Best Performer of the Japanese Work (일본인 작품 최우수 연주상)
Tomoya Umeda (Japan, 1991) / 도모야 우메다 (일본)

실내악상 (Chamber Music Award)
Can Çakmur (Turkey, 1997) / 잔 차크무르 (터키)

Diploma of Outstanding Merit / 장려상
Andrei Iliushkin (Russia, 1995) / 안드레이 일류시킨 (러시아)

청중상 (Audience Prize)
Tomoharu Ushida (Japan, 1999) / 도모하루 우시다 (일본)

6위
Takashi Yasunami (Japan, 1992) / 다카시 야스나미 (일본)

5위
Keigo Mukawa (Japan, 1993) / 게이고 무카와 (일본)

4위
Atsushi Imada (Japan, 1990) / 아쓰시 이마다 (일본)

3위
Hyuk Lee (Korea, 2000) / 이혁 (대한민국)

2위
Tomoharu Ushida (Japan, 1999) / 도모하루 우시다 (일본)

1위 및 삿포로 시장상 (The Mayor of Sapporo Award)
Can Çakmur (Turkey, 1997) / 잔 차크무르 (터키)


입상자들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입상하지 못한 나머지 4명의 준결선 진출자들도 다른 콩쿠르에서 잘 되는 모습이 앞으로 자주자주 나올 거예요!

10th Hamamatsu Competition Final Stage Day 1 (23 November 2018)


제10회 하마마쓰 국제피아노콩쿠르 결선 첫째 날
2018년 11월 23일 금요일
Act City Hamamatsu Main Hall / 하마마쓰 액트 시티 메인 홀
Tokyo Symphony Orchestra / 도쿄 심포니 오케스트라
Ken Takaseki, conductor / 겐 다카세키 지휘


18:00
50 Keigo Mukawa (Japan, 1993) / 게이고 무카와 (일본, 25세) - Kawai
Prokofiev Piano Concerto No. 3 in C, Op. 26 /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협주곡 3번
I. Andante - Allegro
II. Tema con variazioni
III. Allegro, ma non troppo


18:50
90 Takashi Yasunami (Japan, 1992) / 다카시 야스나미 (일본, 26세) - Kawai
Brahms Piano Concerto No. 2 in Bb, Op. 83 /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2번
I. Allegro non troppo
II. Allegro appassionato
III. Andante
IV. Allegretto grazioso


20:00
79 Tomoharu Ushida (Japan, 1999) / 도모하루 우시다 (일본, 19세) - Yamaha
Rachmaninov Piano Concerto No. 2 in c, Op. 18 /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I. Moderato
II. Adagio sostenuto – Più animato – Tempo I
III. Allegro scherzando

Google Drive / 2026. 09. Jean Sibelius Violin Competition Winners 2

제5회 1985 공동 1위 Leonidas Kavakos (Greece) /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그리스) 01 Leonidas Kavakos - Brahms Violin Concerto, Hungarian Dances & Bartok Rhap...